효성티앤씨, 자사 섬유 브랜드 ‘크레오라’·‘리젠’으로 통합 개편

입력 2023-11-28 09: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개편된 크레오라 로고 (제공=효성티앤씨)
▲개편된 크레오라 로고 (제공=효성티앤씨)

효성티앤씨는 65개의 섬유 브랜드를 2개의 대표 브랜드로 통합한다고 28일 밝혔다.

글로벌 1위 스판덱스 브랜드 ‘CREORA(크레오라)’를 폴리에스터 섬유와 나일론 섬유 등 기능성 섬유 브랜드로 통합해서 운영한다.

프리미엄 시장 지배력을 높이는 동시에 폴리에스터와 나일론 섬유 사업도 크레오라 브랜드 효과를 기반으로 신규 시장과 고객 확보 등 영업력 강화에 집중함으로써 글로벌 시장 점유율 확대에 속도를 내겠다는 계획이다.

▲개편된 리젠 로고 (제공=효성티앤씨)
▲개편된 리젠 로고 (제공=효성티앤씨)

재활용 섬유 브랜드 ‘regen(리젠)’은 페트병을 재활용한 폴리에스터 섬유와 페어망을 재활용해 만든 나일론 섬유 외에 스판덱스 재활용 섬유, 바이오 스판덱스 섬유 등을 포함한 통합 친환경 섬유 브랜드로 사용된다.

유럽과 미주 등 높은 강도의 친환경 정책과 규제로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글로벌 친환경 섬유 시장의 트렌드를 이끄는 대표 브랜드로 자리 잡겠다는 목표다.

김치형 효성티앤씨 대표이사는 “이번 브랜드 개편을 통해 고기능화, 친환경화되는 섬유산업의 패러다임을 리드하는 프리미엄 브랜드로 다시 한번 도약할 수 있는 전기를 마련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온·오프 통합 ‘창간 20주년’ 이투데이가 경제의 내일을 엽니다
  •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다시 확대…강남·용산은 하락세 지속
  • '100주년' 한글날, 관심 가장 큰 세대는 20대 [데이터클립]
  • 성심당 문 닫습니다, 단 하루만
  • 상속·고령농·임대차 농지, 정부 전수조사 처분 제외
  •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책임은 HFT 방치한 거래소에”⋯이억원 “더 엄격히 대응” [국감]
  • 삼성전자, 영업익 100조 시대 열었다⋯HBM4ㆍ메모리 초호황이 견인
  • 석 달째 400억달러대 행진⋯8월 경상흑자 461억달러 '역대 2위'
  • 오늘의 상승종목

  • 10.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008,000
    • +1.72%
    • 이더리움
    • 3,399,000
    • +2.1%
    • 비트코인 캐시
    • 377,300
    • -0.71%
    • 리플
    • 1,900
    • +4.17%
    • 솔라나
    • 150,100
    • +2.67%
    • 에이다
    • 326
    • +5.16%
    • 트론
    • 455
    • -0.87%
    • 스텔라루멘
    • 265
    • +3.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970
    • +3.55%
    • 체인링크
    • 17,530
    • +4.53%
    • 샌드박스
    • 92.72
    • +2.8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Spiko Series B $90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Origin Protocol 인기지수 335
    • 2 Catalyst AI Agent 인기지수 325
    • 3 StarkNet 인기지수 319
    • 4 Orca 인기지수 298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M · 유통량 113% D-60
    • Capricorn $15.7M · 유통량 53% D-13
    • Scroll $2.4M · 유통량 51% D-12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