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운용 “KODEX CD금리액티브 ETF 순자산 4조 돌파”

입력 2023-11-23 08: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자산운용은 ‘KODEX CD금리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가 순자산 4조 원을 돌파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올해 6월 8일 상장한 이후 약 5개월여 만에 달성한 것으로, 역대 최단기간 4조 원 돌파다.

특히 KODEX CD금리액티브 ETF는 개인 투자자의 순매수 규모가 높다. 상장 이후 개인 누적 순매수 규모는 약 1999억 원으로, 같은 기간 전체 채권 및 금리 ETF 중 가장 높은 개인 누적 순매수를 기록했다.

해당 ETF는 액티브 운용방식을 채택해 기초지수인 CD금리지수를 밑도는 여타 CD금리 ETF들과 달리 1개월 연 3.60%, 3개월 연 3.72% 등 CD91일물 수준에 준하는 수익률을 기록 중이다. 파킹형 ETF 중에 가장 낮은 연 0.02%의 총보수도 장점이다.

KODEX CD금리액티브 ETF는 CD91일물 하루치 금리 수준을 일할 계산해 매일 복리로 반영하기 때문에, 기간 조건 없이 단 하루만 투자해도 CD91일물 하루치 금리 수준을 수익으로 받을 수 있다.

임태혁 삼성자산운용 ETF운용본부 상무는 “KODEX CD금리액티브 ETF는 출시 이후 기관은 물론 개인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을 얻으며 대표 파킹형 ETF로 자리 잡고 있다”며 “차별화된 액티브 운용방식을 통해 상장 이후 줄곧 CD금리 수준의 수익을 실현하고 있으며, 0.02%의 최저 보수와 낮은 실질 거래 비용으로 투자자들이 안심하고 자금을 ‘파킹’할 수 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625,000
    • +0.75%
    • 이더리움
    • 3,060,000
    • +0.86%
    • 비트코인 캐시
    • 355,600
    • -1.14%
    • 리플
    • 1,598
    • -0.87%
    • 솔라나
    • 122,800
    • +0.74%
    • 에이다
    • 253
    • +1.61%
    • 트론
    • 435
    • +0.46%
    • 스텔라루멘
    • 210
    • +0.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00
    • +0.35%
    • 체인링크
    • 14,840
    • +1.57%
    • 샌드박스
    • 58.62
    • -1.5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V12 Seed $10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Elysium 인기지수 24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