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밣켜진다’ 맞춤법 논란…이다영 반응은?

입력 2023-11-08 15: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다영 (뉴시스)
▲이다영 (뉴시스)

학교 폭력 논란으로 V-리그를 떠난 여자배구 선수 이다영이 의미심장한 글을 올렸다가 맞춤법 논란에 삭제한 뒤 “중요한 건 진실”이라며 게시물을 재업로드했다.

이다영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진실은 거짓으로 잘 포장한다 해도 언젠가 밣켜진다’라는 문장이 적힌 게시물을 올렸다.

해당 게시물은 전날 올린 것과 동일한 것으로 ‘밝혀진다’ 단어에 오타가 나 ‘밣켜진다’라고 적혀 있다. 네티즌들은 이를 지적하고 나섰다.

그러자 이다영은 “제가 작성한 게 아니라 캡처(갈무리)한 것”이라고 해명하면서 “오타 확인하고 바로 지웠는데 그사이 누가 퍼갔을까요?”라고 적었다. 동시에 “그리고 밝켜진다, 밝혀진다? 맞춤법보다 중요한 건 본질이다. 이제 밝혀질 진실이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현재 프랑스 리그에서 뛰고 있는 이다영은 8월 프랑스 출국을 앞두고 김연경과의 갈등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며 폭로를 이어가고 있다.

▲(출처=이다영 인스타그램 캡처)
▲(출처=이다영 인스타그램 캡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광주 군공항 이전 본궤도…무안군 망운면 후보지 확정
  • 가상자산 과세 2년 늦추나⋯국힘, 2029년 시행 개정안 발의
  • '현실 공포' 네팔·티베트 대홍수, 빙하의 습격 [이슈크래커]
  • 조희대 대법원장, 청와대 재제청 요구에 "내주 공식 입장 발표"
  • 기안84, "라이ㆍ타망 무사해"⋯네팔 대홍수 속 희생자 애도
  • 아시아증시 대부분 상승⋯美 기술주 훈풍에 日ㆍ대만 강세
  • 에스컬레이터 한 줄 vs 두 줄⋯국민 의견 ‘51대 49’ 팽팽
  • 하루 만에 주가 엇갈린 K-전력기기 3인방…"트럼프發 훈풍은 현재진행형"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022,000
    • -2.97%
    • 이더리움
    • 3,394,000
    • -2.56%
    • 비트코인 캐시
    • 342,300
    • -8.57%
    • 리플
    • 1,922
    • -4.24%
    • 솔라나
    • 144,600
    • -4.87%
    • 에이다
    • 282
    • -4.73%
    • 트론
    • 474
    • +1.28%
    • 스텔라루멘
    • 249
    • -3.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90
    • -1.92%
    • 체인링크
    • 15,910
    • -3.87%
    • 샌드박스
    • 49.56
    • -1.5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