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아베스틸지주, 내년 1분기 이후 투자심리 개선...목표주가 3만2000원↓

입력 2023-11-03 08: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현대차증권)
(출처=현대차증권)

현대차증권은 3일 세아베스틸지주에 대해 주가는 하방경직성을 가지겠지만 투자심리 개선은 내년 1분기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목표주가는 기존 3만7000원에서 3만2000원으로 낮춰잡았으며, 투자의견은 매수로 유지했다.

박현욱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3분기 매출액 9604억 원, 영업이익 412억 원으로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112%, 전분기대비 –50%를 기록했다”면서 “3분기 부진한 실적을 기록한 배경은 전방산업의 수요부진으로 주요 자회사인 세아베스틸과 세아창원의 판매량이 전분기 대비 크게 감소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박 연구원은 “판가-원가 스프레드도 축소됐기 때문으로 추정된다면서 특히 국내 STS 업황이 상당히 부진한 점을 고려하면 세아창원의 실적 감소폭이 컸을 것으로 추정된다”면서 “전방산업의 수요부진으로 4분기 영업익은 373억 원으로 전분기보다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고, 3분기 실적 부진을 반영해 올해 연간 영업이익을 2320억 원으로 조정했다”라고 했다.

아울러 그는 “글로벌 철강 시황은 내년 1분기 까지 부진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2분기부터 중국 및 주요 국가들의 철강 수요가 완만하게 개선되면서 가격 및 판매량도 더디지만 회복될 것으로 기대됨”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25,000
    • -0.8%
    • 이더리움
    • 3,035,000
    • -1.36%
    • 비트코인 캐시
    • 360,400
    • -3.97%
    • 리플
    • 1,611
    • -4.79%
    • 솔라나
    • 122,400
    • -0.08%
    • 에이다
    • 254
    • +0.4%
    • 트론
    • 433
    • +0.23%
    • 스텔라루멘
    • 211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50
    • +1.53%
    • 체인링크
    • 14,700
    • -0.41%
    • 샌드박스
    • 58.7
    • +0.1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MLX DePIN 인기지수 23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