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정보] 손절없는 승부로 주간 53% 고수익, 단기매매 최강자 ‘상도’

입력 2009-05-25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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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되는 상승 흐름에 대한 기대감과 단기 급등에 따른 조정 흐름의 우려가 교차했던 5월 4째주, 증권방송 하이리치 소속 애널리스트 ‘상도’와 ‘소로스’가 한주간 손절 없는 승부로 투자성공률 100%를 기록해 화제가 되고 있다.

하이리치는 이와 관련해 “추천주를 통한 수익현황(SMS 추천주 기준)과 회원평가 등을 바탕으로 최고의 누적수익을 달성한 전문가에게 수여하는 하이리치 주간 베스트 애널리스트 선정에서, 단기매매의 최강자 애널리스트 ‘상도’가 53%, 편안한 고수익 스윙매매의 1인자 ‘소로스’가 16%의 누적수익을 확보해 각각 1~2위를 차지하게 됐다”고 밝혔다.

3위는 11%의 누적수익을 확보한 테마주 매매의 절대강자 ‘초심’이 차지했다.

 ◆ 정부정책 수혜주, 실적 호전주 중심의 포트폴리오

주간 베스트 애널리스트 선정과 관련, 5월 4째주 실제 추천주와 수익률을 공개했다.

1위에 선정된 ‘상도’는 정부 정책 수혜주와 실적 호전주를 중심으로 개별 재료주에 집중, LG하우시스(11.98%), 에스피지(7.44), 삼영이엔씨(5.24%), 넥스콘테크(4.97%), 코오롱아이넷(4.92%), 국순당(4.74%), 하이쎌(4.25%), 차바이오앤(3.82%), 미리넷(3.80%) 등을 공략했다.

2위를 차지한 ‘소로스’의 공략주는 인터파크(4.82%), 삼화콘덴서(4.74%), 포스데이타(2.73%), 동우(2.38%), 조아제약(1.37%) 등이다.

3위를 차지한 ‘초심’은 삼화전기(9.50%), 서울마린(6.11%), 일진에너지(5.08%), 미리넷(4.53%), 유비케어(2.10%) 등으로 29%에 달하는 누적 수익을 확보했지만, 급격한 주가 변동성으로 인해 아쉽게도 남해화학, 주성엔지니어, 영우통신 등을 손절함으로써 10.96%의 누적수익을 기록했다.

 ◆ 단기매매의 최강자 ‘상도’, 25일 무료특집방송 실시

대한민국 NO.1 증권방송 하이리치(www.hirich.co.kr)는 “단기매매의 최강자 애널리스트 상도가 5월 마지막 주, 개인투자자들의 고수익 실현을 돕기 위해 25일 오후 21:00~22:00까지 무료특집방송을 실시한다”고 밝히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하이리치에 따르면 상도는 이번 무료특집방송을 통해 새로운 강세장으로 진입하기 위해 에너지 비축과정을 거치고 있는 현 시점의 대응 전략과 핵심 주도주를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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