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연예계 마약 사태 “BTS 문제 업소 방문한 적 없어…허위 사실 법적 조치 착수”

입력 2023-10-28 15: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예계 마약 사건에 BTS 멤버 거론...하이브 “사실무근”

▲방탄소년단(BTS) (사진=연합뉴스)
▲방탄소년단(BTS) (사진=연합뉴스)

연예계 마약 사건과 관련해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까지 거론되자 소속사 하이브가 사실무근이라며 법적 조치에 착수했다.

28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하이브는 이날 오후 관련 입장에 대한 질문에 “일각에서 제기되는 당사 아티스트와 특정 장소에 관련한 루머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특히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해당 장소를 알지 못하며 방문한 적도 없다”고 선을 그었다.

하이브는 “허위 사실 유포와 명예훼손에 무관용 원칙으로 민ㆍ형사상 법적 조치를 취하고 있다”며 “근거 없는 아티스트 관련 허위 사실에 대해 이미 법적 조치에 착수했다”고 설명했다.

하이브는 자료 수집과 준비 단계를 마치는 대로 고소장을 제출할 것으로 추측된다.

하이브는 “계속되는 허위 사실 유포에 대해 끝까지 엄중한 책임을 묻도록 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7 테크 퀘스트'가 대한민국 AI의 미래를 엽니다
  • 테슬라 로드스터보다 먼저 날아간 '밈' [해시태그]
  • 코스피·코스닥, 오후 들어 상승폭 키우며 '고점 마감'
  • "투자자들은 실패할 수도"… 10조달러 AI 투자 섬뜩한 경고
  • 정부·SK하이닉스, 반도체 소부장에 2조원 투입[상생 무역금융 가동]
  • 할리스, 고객정보 276만건 유출…가상화폐 채굴 해킹에 뚫렸다 [종합]
  • 중국 D램 생산능력 내년 31% 급증…메모리 가격 주도권 흔드나
  • 알테오젠vs할로자임⋯피하주사 시장서 특허·상업화 경쟁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119,000
    • +0.66%
    • 이더리움
    • 3,266,000
    • +0.25%
    • 비트코인 캐시
    • 375,200
    • +0.91%
    • 리플
    • 1,767
    • +1.14%
    • 솔라나
    • 141,900
    • +1.57%
    • 에이다
    • 297
    • +0.34%
    • 트론
    • 443
    • -1.77%
    • 스텔라루멘
    • 241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60
    • -1.57%
    • 체인링크
    • 16,380
    • +1.11%
    • 샌드박스
    • 81.32
    • -7.6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Alpaca $135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Quack AI x402 인기지수 334
    • 2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3 Metric 인기지수 279
    • 4 Papertrade DeFi 인기지수 27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51
    • Allora 유통량 89% D-23
    • Capricorn 유통량 53% D-4
    • Scroll 유통량 51% D-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