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비즈협회, 법률서비스 연계 기반 기술혁신기업 ESG 경영확산 지원

입력 2023-10-27 09: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6일 판교 이노비즈협회 회의실에서 김형영 이노비즈협회 상근부회장(오른쪽부터)과 조원희 법무법인 디라이트 대표변호사가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이노비즈협회)
▲26일 판교 이노비즈협회 회의실에서 김형영 이노비즈협회 상근부회장(오른쪽부터)과 조원희 법무법인 디라이트 대표변호사가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이노비즈협회)

이노비즈협회은 26일 판교 이노비즈협회에서 법무법인 디라이트와 ‘이노비즈기업 대상 전문 법률서비스 연계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디라이트는 밴쿠버, 프랑크푸르트, 하노이, 호치민시티, 싱가포르 등 글로벌 지사 확장을 통해 해외 진출 스타트업에 대한 지원을 지속하고 있다. 또 ESG지속가능센터를 설립하고, 중소·중견기업에 대한 선제적 ESG 경영 확장을 돕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은 이노비즈기업의 ESG 혁신성장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주요 협력분야는 △이노비즈 회원사 대상 특별 법률 할인 자문프로그램 제공 △회원사 대상 무료 콘텐츠 제공 및 교육 프로그램 지원 △기술 중심 우수 혁신기업 공동 발굴 및 ESG 지원 등이다. 특히, 디라이트는 협회 회원사를 위해 ESG 리포트 컴플라이언스(준법감시) 자문, 해외진출 희망기업 기초교육 및 심화 멘토링을 별도로 지원할 예정이다.

김형영 이노비즈협회 상근부회장은 “전 세계적인 ESG경영 확산에 따라 이노비즈 기업에게도 관련 대응이 요구되고 있다”며 ”디라이트 등 전문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기업 자체적으로 관련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협회는 2022년 이노비즈 연장평가 업무를 개시했으며, 2002년 설립 이후 현재 2만2000여 개의 인증사와 8000여 개의 회원사를 관리하는 등 이노비즈기업의 발굴ㆍ육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후계자 없어도 회사는 남긴다?…‘제3자 승계’ 시험대 오른 中企 현장 [기업승계 대전환]
  • MSCI 발표 D-7…후보주 반등에 편입 기대 재점화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2000억 수혈받은 홈플러스 ‘오늘 가오픈’...13일 정식 개장 시험대
  • '입추'에도 39도⋯수도권ㆍ강원ㆍ전라 폭염 [날씨]
  • "인허가 나도 삽 못 뜬다"…자금줄 죄는 건전성 규제 [주택공급 또다른 병목 PF]①
  • 합수본, 서울·경기·충북 선관위 등 압수수색… ‘조작 지침’ 확인
  • 태풍 '돌핀' 오키나와 접근…일본기상청 경로 업데이트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12:5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900,000
    • -0.37%
    • 이더리움
    • 2,681,000
    • -0.11%
    • 비트코인 캐시
    • 301,000
    • -0.69%
    • 리플
    • 1,440
    • -2.37%
    • 솔라나
    • 102,500
    • -1.44%
    • 에이다
    • 282
    • +6.82%
    • 트론
    • 465
    • +0.43%
    • 스텔라루멘
    • 227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730
    • +3.14%
    • 체인링크
    • 11,510
    • +0.26%
    • 샌드박스
    • 58.2
    • -0.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