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된 사람 많은 것 같다” 남현희, ‘예비 신랑’ 전청조 의혹글에 강경 대응 예고

입력 2023-10-24 10: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출처=남현희 인터내셔널 펜싱 아카데미)
▲(사진출처=남현희 인터내셔널 펜싱 아카데미)
펜싱 전 국가대표 남현희(42)가 재혼 상대인 15세 연하 사업가 전청조(27)씨에 대한 의혹과 관련해 강경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남현희는 24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저는 최근 보도된 기사를 통해 거짓 또는 악의적이거나 허위 내용을 담은 게시글 등으로 인해 허위사실이 유포될 경우 강력히 대응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여기서 많은 이야기를 다 담을 수는 없지만, 세상에 정말 못된 사람이 많은 것 같다”며 “걱정해주시는 것만큼 하나씩 하고픈 말 풀면서 세상을 더 잘 살아가겠다”라고 논란에 대한 입장을 전했다.

전일 공개된 여성조선과의 인터뷰에 따르면 남현희와 전청조는 ‘펜싱’이라는 공통 관심사를 통해 처음 만나 함께 사업을 하며 가까워졌으며 현재는 전씨가 혼자 살던 시그니엘에서 함께 거주 중이다.

이날 인터뷰에서 남현희는 “(재혼 소식이 알려지면) 비난을 받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며 “내게 11세 딸이 있고, 청조씨와 15년의 나이와 경제적인 차이가 있다. 남현희가 상대방을 꾀어 무언가를 한 것‘이라고 추측할 수도 있다”고 우려의 뜻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예비 신랑 전창조는 뉴욕 승마선수 출신 재력가로 국내외로 예체능 사업, IT 사업을 펼치는 사업가로 알려졌다.

▲(사진출처=남현희 인스타그램)
▲(사진출처=남현희 인스타그램)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임형주, 공사대금 미지급에 "업체가 해결할 일"⋯업체 측 "3년간 방관"
  • 딸기시루 안녕… 성심당 망고시루가 온다
  • 숨 가쁜 4월 국장 ‘릴레이 장세’ 미리보기⋯테슬라ㆍ삼성전자부터 종전까지
  • 미국 철강 완제품 25% 관세…삼성·LG전자 영향은?
  • "16일까지는 연장되나요"…다주택자 규제 앞두고 '막차 문의' 몰린다
  • ‘국산 항암신약’ 미국 AACR 집결…기전·적응증 주목[항암시장 공략, K바이오①]
  • 병원 자주 가면 돈 더 낸다⋯1년에 300번 넘으면 진료비 90% 본인 부담 [인포그래픽]
  • Vol. 3 그들은 죽지 않기로 했다: 0.0001% 슈퍼리치들의 역노화 전쟁 [The Rare]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350,000
    • -0.87%
    • 이더리움
    • 3,104,000
    • -1.21%
    • 비트코인 캐시
    • 669,000
    • -1.04%
    • 리플
    • 2,002
    • +0.75%
    • 솔라나
    • 121,300
    • +0.41%
    • 에이다
    • 377
    • +2.45%
    • 트론
    • 476
    • -0.42%
    • 스텔라루멘
    • 249
    • -1.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80
    • +3.11%
    • 체인링크
    • 13,190
    • +0.53%
    • 샌드박스
    • 116
    • +3.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