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 SK텔레콤 신용등급 'A등급' 유지

입력 2009-05-22 15: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스탠더드앤푸어스(S&P)는 22일 SK텔레콤에 부여된 장기 기업신용등급(A) 및 선순위 무담보 신용등급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은 SK텔레콤이 SK네트웍스의 전용회선 설비를 2009년 9월까지 약 1조5000억원에 구입하고, 43.4%의 지분을 보유한 자회사인 SK브로드밴드의 2009년 7월 유상증자(최고 3000억)에 참여하겠다는 발표에 뒤이어 이뤄진 것이다.

S&P는 "이번 투자규모가 상당하고 이번 투자설비 구매로 인해 차입 레버리지가 증가할 것임에도 불구하고, SK텔레콤은 우수한 재무 유연성을 통해 현재의 등급 수준에서 동사의 재무 리스크를 충분히 관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초유의 '연속 인상'⋯고물가·부채·집값에 제동 걸었다 [8월 금통위]
  • 남동발전 네팔 수력발전 파견 직원 3명 연락 두절⋯"인명 구조 총력"
  • “‘큰손’ 외국인 환자 증가”…상반기에만 카드결제 3조원 돌파
  • 외곽이 끌어올렸다⋯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확대
  • 오늘 근로장려금 지급일
  • 단독 "투썸, 내년까지 美에 15개 점포"…인수 5년차 칼라일 '글로벌 엑시트' 승부수
  • 싼 맛에 ‘中독’ 됐다⋯한국 식당 점령한 중국산 김치[식탁 위 차이나 리스크]
  • "몸은 지방, 일은 서울서"⋯금융기관 이전 땐 '역출장' 파행 우려 [금융 이전의 역설]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112,000
    • -0.73%
    • 이더리움
    • 3,451,000
    • +0.64%
    • 비트코인 캐시
    • 370,400
    • +0.33%
    • 리플
    • 1,944
    • -3.09%
    • 솔라나
    • 140,200
    • +3.93%
    • 에이다
    • 292
    • -0.34%
    • 트론
    • 463
    • -1.7%
    • 스텔라루멘
    • 253
    • -1.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90
    • +0.91%
    • 체인링크
    • 16,090
    • +1.64%
    • 샌드박스
    • 48.47
    • -0.1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