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3국 고위급회의, 손 맞잡은 한일중

입력 2023-09-26 10: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병원 외교부 차관보와 후나코시 다케히로 일본 외무성 외무심의관, 눙룽 중국 외교부 부장조리가 26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한일중 3국 고위급회의(SOM)'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정병원 외교부 차관보와 후나코시 다케히로 일본 외무성 외무심의관, 눙룽 중국 외교부 부장조리가 26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한일중 3국 고위급회의(SOM)'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정병원 외교부 차관보, 후나코시 다케히로 일본 외무성 외무심의관, 눙룽 중국 외교부 부장조리가 26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한일중 3국 고위급회의(SOM)'에 참석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정병원 외교부 차관보, 후나코시 다케히로 일본 외무성 외무심의관, 눙룽 중국 외교부 부장조리가 26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한일중 3국 고위급회의(SOM)'에 참석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26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한일중 3국 고위급회의(SOM)'가 열리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26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한일중 3국 고위급회의(SOM)'가 열리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정병원 외교부 차관보와 후나코시 다케히로 일본 외무성 외무심의관, 눙룽 중국 외교부 부장조리가 26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한일중 3국 고위급회의(SOM)'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檢으로 넘어간 의혹…'벌금 수위' 놓고 깊어지는 고심 [러시아産 나프타, 우회 수입 파장]
  • 지난해 많이 찾은 신용카드 혜택은?⋯‘공과금·푸드·주유’
  • 방탄소년단 새앨범명 '아리랑', 월드투어도 '아리랑 투어'
  • [AI 코인패밀리 만평] 연두(색)해요
  • 윤석열, 계엄 이후 첫 법원 판단…오늘 체포방해 1심 선고
  • ‘국내서도 일본 온천여행 안부럽다’...한파 녹일 힐링 패키지[주말&]
  • 해외 유학 절반으로 줄었다…‘수출국’에서 ‘수입국’으로 [유학 뉴노멀]
  • '미스트롯4' 채윤 VS 최지예, 17년 차-2년 차의 대결⋯'14대 3' 승자는?'
  • 오늘의 상승종목

  • 01.16 10:0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40,845,000
    • -0.73%
    • 이더리움
    • 4,877,000
    • -0.31%
    • 비트코인 캐시
    • 872,500
    • +0.29%
    • 리플
    • 3,063
    • -2.2%
    • 솔라나
    • 209,600
    • -2.24%
    • 에이다
    • 579
    • -4.61%
    • 트론
    • 459
    • +3.15%
    • 스텔라루멘
    • 337
    • -2.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900
    • -0.65%
    • 체인링크
    • 20,310
    • -1.46%
    • 샌드박스
    • 176
    • -5.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