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증시] 코스피, 옵션만기 부담감...1390선 등락

입력 2009-05-14 11: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피지수가 옵션만기일 부담을 이기지 못하고 하락세를 보이며 1390선을 중심으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14일 오전 11시 30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일 보다 23.41포인트(-1.65%) 떨어진 1391.11을 기록하며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전일 미 증시가 경기지표 부진에 따라 급락세를 보이며 장을 마감했다. 국내 증시 역시 미국발 악재와 옵션만기일 부담감으로 투자심리가 위축된 상황이다.

외국인과 기관 역시 코스피시장에서 '팔자'세를 보이며 지수하락을 이끌고 있다. 이 시각 현재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003억원, 634억원 내다팔고 있는 가운데 개인만이 1691억원 사들이며 지수방어에 나서고 있다.

코스닥시장은 강한 모습을 보이며 보합권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는 전일 보다 1.10포인트(0.21%) 상승한 537.05를 기록중에 있다.

코스닥시장에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96억원, 124억원 사들이며 지수상승을 이끌고 있는 가운데 개인이 175억원 매도우위를 나타내고 있다.

한편 원달러 환율은 국내외 증시 하락세로 인해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 시각 현재 원달러 환율은 전일 보다 11.70원 오른 125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초유의 '연속 인상'⋯고물가·부채·집값에 제동 걸었다 [8월 금통위]
  • 서식스 공작 해리 왕자의 귀환, 복잡한 시선들 [해시태그]
  • "억지 바이럴 아냐?"⋯'비다즐링' 유행, 누가 탑승했나 [솔드아웃]
  • 차량 교체 고민하게 하는 유류비…"20% 이상 오르면 바꾼다" [데이터클립]
  • 코스피, 금리 인상에 상승폭 축소…1.5% 상승 6900선 마감
  • 남동발전 네팔 수력발전 파견 직원 3명 연락 두절⋯"인명 구조 총력"
  • 용산공원 대안 떠오른 탄천물재생센터⋯주택 공급까지 ‘산 넘어 산’
  • 대한항공ㆍ아시아나 합병 넉 달 앞인데⋯마일리지 통합안 200일째 ‘대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792,000
    • +2.02%
    • 이더리움
    • 3,475,000
    • +2.09%
    • 비트코인 캐시
    • 374,600
    • +3.97%
    • 리플
    • 2,014
    • +5.17%
    • 솔라나
    • 149,900
    • +12.2%
    • 에이다
    • 297
    • +4.58%
    • 트론
    • 466
    • +0%
    • 스텔라루멘
    • 260
    • +4.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80
    • +1.98%
    • 체인링크
    • 16,400
    • +4.86%
    • 샌드박스
    • 49.23
    • +1.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