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펩트론, 비만 치료제 ‘위고비’ 심혈관계질환 위험 감소 입증 발표에 이틀째 강세

입력 2023-08-10 10: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비만 치료제 ‘위고비’가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낮춰준다는 연구 결과가 나오면서 펩트론이 이틀째 강세다.

10일 오전 10시 19분 현재 펩트론은 전 거래일 대비 15.35% 오른 3만8700원에 거래중이다.

8일(현지 시각) 위고비를 개발한 덴마크 노보노디스크는 위고비가 심장마비, 뇌졸중, 심혈관 사망의 위험을 20% 낮췄다는 자체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위고비를 주 1회 투여한 사람들은 위약을 투여한 사람들에 비해 주요 심혈관 질환의 위험이 20%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발표에 노보노디스크 주가는 크게 뛰었다.

한편, 비만치료제 제형 변경·장기 지속형 주사제 기술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진 펩트론은 지난 6월 ‘2023 미국당뇨학회’에 참석해 1개월 이상 악효가 지속되는 비만·당뇨 치료제에 대한 라이선싱 계약 텀시트(Term Sheet)를 수령했다고 발표했다. 또 글로벌 제약사들과 협업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유니클로부터 K리그까지…온 세상이 '헬로키티' 천국? [솔드아웃]
  • '트럼프 피습' 비트코인, 3% 껑충…리플은 일주일간 20%↑ [Bit코인]
  • ‘1분기 금융 대출 잔액만 617조’…커지는 건설·부동산발 부실 공포’
  • [종합] 트럼프, 선거유세 중 피격…총격범 현장서 사망
  • 이젠 최저임금 1만 원 시대…내년 1.7% 오른 1만30원 확정
  • 5대銀, 상반기 부실채권 3.2조 털어내…연체율 코로나 이후 최고 수준
  • “트럼프 유세장 총격범은 20세 토머스 매슈 크룩스”
  • 공모주 ‘과열’일까 ‘흥행’일까…하반기 IPO 시장 전망은[따따블 공모주 시대 1년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7.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84,131,000
    • +2.12%
    • 이더리움
    • 4,471,000
    • +0.97%
    • 비트코인 캐시
    • 518,000
    • -0.67%
    • 리플
    • 744
    • -1.33%
    • 솔라나
    • 203,600
    • +3.88%
    • 에이다
    • 603
    • -1.63%
    • 이오스
    • 784
    • +2.89%
    • 트론
    • 193
    • -2.53%
    • 스텔라루멘
    • 145
    • -0.68%
    • 비트코인에스브이
    • 57,600
    • +3.97%
    • 체인링크
    • 18,590
    • +1.97%
    • 샌드박스
    • 443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