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제작' 그룹 싸이퍼, 멤버 7인 중 4명 탈퇴…데뷔 2년 만에 재정비

입력 2023-08-09 19: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싸이퍼. (사진제공=레인컴퍼니)
▲싸이퍼. (사진제공=레인컴퍼니)

가수 비가 제작한 보이그룹 싸이퍼가 대대적인 재정비에 돌입한다.

9일 싸이퍼의 소속사 레인컴퍼니는 공식 팬카페를 통해 “논의 끝에 멤버 탄, 태그, 도환, 원은 금일부로 공식적인 활동을 마무리하게 되었음을 알려드린다”라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네 명의 멤버가 떠난 뒤 남은 3명(현빈, 휘, 케이타)의 멤버들은 개인 활동 및 추후 새롭게 팀을 재편해 활동을 이어 계획이다.

Mnet ‘보이즈 플래닛’에서 활약했던 멤버 케이타는 8월 일본에서 첫 팬미팅을 앞두고 있다.

소속사는 “오랜 기간 서로 존중하며 충분한 논의 끝에 멤버들의 개인적인 사유와 의견들을 반영하여 결정한 것임을 다시 한번 알려드린다”라며 “앞으로 새롭게 인사드릴 멤버들에게 따뜻한 응원과 사랑 부탁드린다. 각자의 길에서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된 멤버들의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싸이퍼는 2021년 7인조 그룹으로 데뷔해 활동했다. 특히 비가 설립한 연예기획사 레인컴퍼니에서 제작한 보이그룹으로 큰 주목을 받은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첫 매출 50조 돌파 ‘사상 최대’…HBM4E 하반기 샘플 공급
  • 단독 컨트롤타워 ‘민관공 협의체’…정쟁에 5개월째 '올스톱' [정치에 갇힌 용인 반도체산단]
  • "강남 양도세 9400만→4억"⋯1주택자 '장특공제' 사라지면 세금 4배 뛴다 [장특공 손질 논란]
  • 개미들이 사랑한 '삼성전자·SK하이닉스'…주가 떨어져도 '싱글벙글'인 이유는
  • ‘유망 후보 찾아라’…중추신경계 신약개발 협력 속속
  • 황사 물러난 자리 ‘큰 일교차’...출근길 쌀쌀 [날씨]
  • “액상 한 병에 3만원 세금 폭탄”...“이미 사재기 20만원치 했죠”(르포)[액상담배 과세 D-1]
  • 끝 안보이는 중동전쟁에 소비심리 '비관적' 전환…"금리 오를 것" 전망 ↑
  • 오늘의 상승종목

  • 04.23 11:1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889,000
    • +1.88%
    • 이더리움
    • 3,500,000
    • +1.19%
    • 비트코인 캐시
    • 680,000
    • +2.1%
    • 리플
    • 2,111
    • -0.61%
    • 솔라나
    • 127,900
    • -0.39%
    • 에이다
    • 366
    • -1.88%
    • 트론
    • 488
    • -1.01%
    • 스텔라루멘
    • 262
    • -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10
    • +0.47%
    • 체인링크
    • 13,690
    • -2.35%
    • 샌드박스
    • 114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