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카눈 대비 가스안전 만전…가스안전공사 태풍 ‘카눈’ 대비 상황점검 회의

입력 2023-08-09 15: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가스안전공사는 9일 충북 음성 본사 가스안전종합상황실에서 임해종 사장 주재로 제6호 태풍 카눈 대비 상황판단회의를 열었다. (사진제공=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는 9일 충북 음성 본사 가스안전종합상황실에서 임해종 사장 주재로 제6호 태풍 카눈 대비 상황판단회의를 열었다. (사진제공=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는 9일 충북 음성 본사 가스안전종합상황실에서 임해종 사장 주재로 제6호 태풍 카눈 대비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했다.

가스안전공사는 태풍 ‘카눈’이 북상함에 따라 본사·지역 간의 실시간 상황지시를 통해 가스시설 현장 피해상황과 긴급복구 지원태세 등을 점검하고 있다.

이번 회의는 가스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전 임직원이 비상연락망을 상시 유지하고 기상특보 발령에 따른 대처방안에 논의하여 공사 위기 대응 행동 매뉴얼에 따라 단계별 조치사항 및 협업 기능별 실무반 역할을 점검했다.

또 제6호 태풍 카눈이 한반도를 관통할 것으로 예보된 7일부터 비상체제에 돌입해, 본사 사고대책본부를 운영해 본사 종합상황실 확대운영 및 취약시설 사전점검 등 태풍피해에 대비하고 있다.

임해종 가스안전공사 사장은 “태풍과 집중호우 피해가 최소화 할 수 있도록 공사 전 임직원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추석 해외여행 어디갈까…일본·베트남·중국 등 근거리 '인기' [데이터클립]
  • 40조 자사주 소각에도…SK하이닉스 美 ADR '47% 프리미엄' 요지부동 [주주환원 기대 확산, 반도체株 재평가]
  • 현대차, 오늘 10년 만에 전면파업...全 공장 생산라인 ‘올스톱’
  • 이재명 대통령, 최태원 회장과 비공개 만찬…반도체·대미투자 현안 논의 주목
  • 삼성전자도 주주환원 기대감 시장선 100조 이상 관측까지…구체적 규모는 미정
  • 바오家 네 자매의 다른 시간, 푸바오가 남긴 걱정 [해시태그]
  • '강남3구' 힘 빠졌는데 서울 집값은 더 올랐다
  • 현대차, 美 HMGMA 생산능력 최대 80만대로 확대 검토…현지화 속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8.21 14:0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15,000
    • +7.74%
    • 이더리움
    • 3,235,000
    • +4.19%
    • 비트코인 캐시
    • 317,100
    • +8.52%
    • 리플
    • 1,802
    • +18.79%
    • 솔라나
    • 122,800
    • +4.96%
    • 에이다
    • 285
    • +12.65%
    • 트론
    • 465
    • +1.31%
    • 스텔라루멘
    • 254
    • +9.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90
    • +1.34%
    • 체인링크
    • 14,980
    • +3.81%
    • 샌드박스
    • 60.96
    • +7.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