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유근석 대표이사 사장 선임

입력 2023-07-17 14: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민병복 대표이사 회장 선임, 각자 대표 체제

▲민병복 대표이사 회장(왼쪽), 유근석 대표이사 사장 겸 편집인(오른쪽)
▲민병복 대표이사 회장(왼쪽), 유근석 대표이사 사장 겸 편집인(오른쪽)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이 유근석 신임 대표이사 사장 겸 편집인을 선임했다. 민병복 대표이사는 회장으로 선임, 2인 각자 대표 체제로 전환한다.

뉴스핌은 17일 오전 열린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민 회장과 유 사장을 선임, 이날 취임식을 가졌다. 민 회장은 경영을 총괄하며 신사업을 추진하고, 유 사장은 편집과 마케팅을 맡는다.

충남 서산 출생인 유 사장은 공주사범대학부속고, 고려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한 이후 헤럴드경제, 한국경제신문에서 취재 현장을 지켰다.

한국경제신문에서는 편집국장, 기획조정실장, 대외협력국장, 신사업추진위원장 등을 거쳐 한경BP와 한국경제매거진의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뉴스핌은 올해로 창간 20주년을 맞았다. 2003년 설립한 뉴스핌은 2018년 종합뉴스통신사로 전환해 ‘글로벌 리더의 지름길’이라는 기치 아래 정치·경제·사회·문화·국제·지역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객관적 정보를 신속하면서도 심층적으로 독자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민 회장은 “뉴스핌은 지난 20년간 정치적 중립, 실용적 가치를 견지하며 종합뉴스통신사로 성장해 왔다”며 “앞으로 20년은 지난 20년보다 더 신뢰받는 좋은 언론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유 사장은 “그 동안 쌓은 취재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뉴스핌이 전문성과 인사이트를 갖춘 언론사로 도약하는 데 힘을 보탤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민주당, 4년 만에 하원 탈환ㆍ상원도 과반 눈앞⋯트럼프 국정운영 제동
  • 쿠팡, 외형성장에도 수익성 '빨간불'…김범석 “내년 반등” 자신
  • “미국 상무부, SK하이닉스 중국 공장 장비 반입 승인 보류⋯뉴욕 투자 차질”
  • ‘인수전 단골 손님’ 호반그룹의 M&A 잔혹사⋯한진칼은 다를까
  • 코스피 오른다면서 “주식은 팔라”는 증권가⋯내년 하반기 경계감↑
  • 유럽 여객기 7대 폭파 위협⋯전투기 출격하고 비상착륙
  • 尹 선거법 사건, 오늘 2심 선고…국힘 선거비 397억 반환 갈림길
  • 뉴욕증시, 중간선거 앞서 기술주 반등⋯나스닥 0.83%↑
  • 오늘의 상승종목

  • 11.04 14:0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025,000
    • +0.65%
    • 이더리움
    • 3,063,000
    • +1.06%
    • 비트코인 캐시
    • 363,300
    • -1.92%
    • 리플
    • 1,708
    • +1.36%
    • 솔라나
    • 124,200
    • +0.24%
    • 에이다
    • 253
    • +0%
    • 트론
    • 434
    • +0.7%
    • 스텔라루멘
    • 217
    • -0.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80
    • +0.54%
    • 체인링크
    • 14,710
    • -1.61%
    • 샌드박스
    • 60.2
    • +2.2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70
    • 3 Elysium 인기지수 270
    • 4 MLX DePIN 인기지수 267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5
    • Allora 유통량 89% D-7
    • DAOBase 유통량 43% D-14
    • FLock 유통량 41%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