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카드, 하나페이로 페이 플랫폼 변경…서비스 대폭 강화

입력 2023-07-12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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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하나카드)
(사진제공=하나카드)

하나카드는 하나금융그룹의 페이 플랫폼 브랜드를 ‘원큐페이’에서 ‘하나페이’로 변경하고 생활여정플랫폼으로의 전환을 위한 개편작업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개편작업을 통해 하나페이의 역할을 강화하고 일상 생활 및 여정에 필요한 서비스를 전면 배치하는 등 일상 생활에 꼭 필요한 앱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하나페이’로의 새로운 출발과 함께 사용자환경(UI)·사용자경험(UX)도 대폭 개편했다. 하나페이 메인 화면인 ‘마이’는 여행과 직구, 인공지능(AI) 추천 맛집, 모바일신분증 등 생활·여정에 밀접한 서비스를 전면 배치했다. 해외여행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잡은 트래블로그 서비스도 메인 화면에 반영했다.

하나페이 플래폼을 통해 보다 쉽고 직관적인 결제 경험도 가능해졌다. 최적의 결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페이지 하단에 결제 혜택 이벤트를 구성했다. 이외에도 오프라인 결제 활성화를 위한 QR결제화면을 최적화하고, 체크카드의 잔액을 실시간으로 보여줘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

‘하나페이’의 새 출발을 기념해 11일부터 31일까지 고객 이벤트를 진행한다. 하나페이 신규 고객 중 스탬프 모으기를 성공한 선착순 3000명에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쿠폰을 제공하고, 기존 고객 중 럭키볼 모으기를 완료한 선착순 1만 명에게는 배스킨라빈스 스틱바 쿠폰을 제공할 예정이다.

하나카드 관계자는 “이번 서비스 개편으로 하나페이가 하나금융그룹의 페이 플랫폼이자 생활여정플랫폼으로 자리 잡길 기대한다”며 “향후 생활 속 즐거움과 재미를 줄 수 있는 콘텐츠 개발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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