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 여름 취약계층에 폭염 피해 예방키트 지원

입력 2023-07-10 1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독거노인과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가구 지원

▲인천시청 전경. (인천시)
▲인천시청 전경. (인천시)
인천광역시는 본격적으로 시작된 여름 폭염을 방지하기 위해 취약가구와 취약계층 이용시설에 여름용 이불, 도라지차, 부채 등 폭염 피해 예방키트를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인천시는 독거노인과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가구 150가구와 중구 연안동 경로당 등 취약계층 이용시설 3개소를 선정해 기업이 후원한 폭염 예방키트를 지원한다.

특히 물품을 전달할 때는 시에서 양성한 온실가스 진단·컨설턴트가 폭염 대응 요령을 안내해 폭염 피해를 예방할 예정이다.

앞서 시는 지난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31개 취약계층 이용시설에, 지난해에는 취약가구 80가구 등에 쿨루프, 단열필름, 이중창 설치를 지원해 왔다.

백민숙 시 환경기후정책과장은 “최근 폭염 등 기상이변은 사회·경제적 약자에게 더 큰 피해를 주고 있다”며 “기후 불평등을 완화하기 위해 취약계층 지원을 강화하는 한편, 2045년 인천시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기후위기 대응 탄소중립 노력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735,000
    • -1.67%
    • 이더리움
    • 3,531,000
    • -1.81%
    • 비트코인 캐시
    • 334,900
    • -5.29%
    • 리플
    • 1,878
    • -3.25%
    • 솔라나
    • 147,500
    • -5.45%
    • 에이다
    • 303
    • -5.31%
    • 트론
    • 463
    • -0.64%
    • 스텔라루멘
    • 260
    • -2.9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30
    • -3.78%
    • 체인링크
    • 16,450
    • -3.86%
    • 샌드박스
    • 52.06
    • -1.0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Polymarket $300M
  • 인기 프로젝트
    • 1 Zama FHE 인기지수 380
    • 2 Derive DeFi 인기지수 338
    • 3 Argus 인기지수 322
    • 4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306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4M · 유통량 113% D-80
    • Capricorn $22.1M · 유통량 53% D-33
    • FLock $5.7M · 유통량 41% D-10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