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대투증권, 'LS IT.산업재 주식형펀드' 판매

입력 2009-05-11 10: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나대투증권은 목표수익율(10%) 달성시 채권형으로 전환하여 안정적 수익을 추구하는 ‘LS IT.산업재 주식형펀드’를 11일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LS IT.산업재 증권투자신탁’은 경기회복 기대 및 IT 업종의 글로벌 구조조정 등에 따라 향후 상승이 예상되는 IT와 산업재 업종에 집중 투자하여 중. 단기적 관점에서 적극적인 주식 운용전략을 구사하는 펀드다.

펀드 운용전략은 주식시장 상승 초기에는 IT업종을 중심으로 중소형 종목을 확대하고, 상승장 중반에는 산업재 중심의 핵심 우량주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그리고 시장 하락기에는 대형주 중심으로의 탄력적 운용을 할 계획이다.

이 펀드는 설정초기에 주식을 60% 이상 편입하여 운용하고, 목표 수익율 달성시엔 펀드내 주식을 전량 매도한 후 채권형 펀드로의 전환을 통해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한다. 동 펀드의 운용은 LS자산운용에서 담당한다.

신탁보수는 최초 설정 이후 연 2.25% 이고 목표 수익율 달성 후 채권형으로 전환시에는 연 0.45% 이다. 환매 수수료는 90일 미만이 이익금의 70% 이며 펀드 설정 후 1년이 경과시에는 자동으로 상환 된다.

하나대투증권 상품기획팀 김현엽 차장은 “최근 주식시장의 반등에 따라 조정론과 상승론이 상존하는 상황에서 시장에 유연하게 대응하며 높은 성장성이 예상되는 IT 및 산업재를 중점적으로 투자하는 목표 전환형 펀드를 출시 하게 됐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블루 쓰나미’ 에⋯AI주ㆍ달러ㆍ코인↓ vs 친환경주ㆍ금ㆍ국채 ↑
  • 법당도 추모관도 ‘접속’합니다…‘온라인 공간’에 모여든 사람들 [해시태그]
  • 플레이브 경쟁 팀 누구 있나⋯첫 '버추얼 시상식'의 질문 [엔터로그]
  • 美 중간선거 후폭풍, 코스피 하루 7%p 출렁…2.5조 외국인 순매도
  • 잡히지 않는 근원물가에⋯이달 기준금리 인상 재개 가능성 '들썩'
  • ‘선거법 위반’ 尹 2심도 당선무효형…국힘 397억 반환 위기 속 法 “양형 왜곡 안 돼”
  • 쿠팡, 외형성장에도 수익성 '빨간불'…김범석 “내년 반등” 자신
  • “미국 상무부, SK하이닉스 중국 공장 장비 반입 승인 보류⋯뉴욕 투자 차질”
  • 오늘의 상승종목

  • 11.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229,000
    • +0.76%
    • 이더리움
    • 3,115,000
    • +0.84%
    • 비트코인 캐시
    • 368,300
    • -0.99%
    • 리플
    • 1,724
    • -0.58%
    • 솔라나
    • 124,900
    • -0.56%
    • 에이다
    • 255
    • -1.16%
    • 트론
    • 429
    • -1.15%
    • 스텔라루멘
    • 219
    • -2.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20
    • +0.92%
    • 체인링크
    • 15,000
    • -1.19%
    • 샌드박스
    • 60.21
    • -1.7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MLX DePIN 인기지수 289
    • 3 Elysium 인기지수 276
    • 4 Binance CeFi 인기지수 25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5
    • Allora 유통량 89% D-7
    • DAOBase 유통량 43% D-14
    • FLock 유통량 41%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