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은행지주 회장 간담회

입력 2023-07-05 11: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5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금융위원장 - 금감원장, 은행지주회장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이 회의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회장,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 김태오 DGB금융지주 회장,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김주현 금융위원회 위원장, 김광수 은행연합회 회장, 김기홍 JB금융지주 회장, 빈대인 BNK금융지주 회장, 김익수 NH금융지주 부사장. 조현호 기자 hyunho@
▲5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금융위원장 - 금감원장, 은행지주회장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이 회의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회장,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 김태오 DGB금융지주 회장,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김주현 금융위원회 위원장, 김광수 은행연합회 회장, 김기홍 JB금융지주 회장, 빈대인 BNK금융지주 회장, 김익수 NH금융지주 부사장. 조현호 기자 hyunho@

▲5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금융위원장 - 금감원장, 은행지주회장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이 회의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회장,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 김태오 DGB금융지주 회장,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김주현 금융위원회 위원장, 김광수 은행연합회 회장, 김기홍 JB금융지주 회장, 빈대인 BNK금융지주 회장, 김익수 NH금융지주 부사장. 조현호 기자 hyunho@
▲5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금융위원장 - 금감원장, 은행지주회장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이 회의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회장,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 김태오 DGB금융지주 회장,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김주현 금융위원회 위원장, 김광수 은행연합회 회장, 김기홍 JB금융지주 회장, 빈대인 BNK금융지주 회장, 김익수 NH금융지주 부사장. 조현호 기자 hyunho@

▲김주현 금융위원장,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5일 오전 서울 중구 은행화에서 열린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은행 지주회장 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김주현 금융위원장,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5일 오전 서울 중구 은행화에서 열린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은행 지주회장 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5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금융위원장 - 금감원장, 은행지주회장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이 회의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회장,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 김태오 DGB금융지주 회장,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김주현 금융위원회 위원장, 김광수 은행연합회 회장, 김기홍 JB금융지주 회장, 빈대인 BNK금융지주 회장, 김익수 NH금융지주 부사장. 조현호 기자 hyunho@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승리 토템' 늑구…"가출했더니 내가 슈퍼스타" [요즘, 이거]
  • SK하이닉스, 1분기 ‘초대형 실적’ 예고…영업이익률 70% 전망
  • 비강남도 분양가 20억원 시대…높아지는 실수요자 내 집 마련 ‘문턱’
  • 입구도 출구도 조인다…IPO 시장 덮친 '샌드위치 압박'
  • 호르무즈 불안에 유가 다시 급등…“미국 휘발유 가격 내년도 고공행진 가능성”
  • TSMC, 2028년부터 1.4나노 양산 예정…“2029년엔 1나노 이하 시험생산”
  • 10조 투자 포스코·조선소 짓는 HD현대...‘포스트 차이나’ 선점 가속
  • 캐즘 뚫은 초격차 네트워크…삼성SDI, 유럽 재공략 신호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703,000
    • +1.34%
    • 이더리움
    • 3,454,000
    • +1.17%
    • 비트코인 캐시
    • 658,000
    • +0.61%
    • 리플
    • 2,116
    • +0.33%
    • 솔라나
    • 127,400
    • +0.63%
    • 에이다
    • 370
    • +1.09%
    • 트론
    • 486
    • -2.21%
    • 스텔라루멘
    • 259
    • +2.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50
    • +3.46%
    • 체인링크
    • 13,810
    • +1.69%
    • 샌드박스
    • 120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