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부산산업, 우크라이나 철도 재건 구체적 협력 방안 논의 소식에 강세

입력 2023-06-16 14: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우크라이나 측과 재건 복구 사업을 논의했다는 소식에 철도 시공 현장에 쓰이는 콘크리트·시멘트 등을 공급하는 부산산업 주가가 강세다.

16일 오후 2시 29분 현재 부산산업은 전 거래일 대비 14.29% 오른 8만3200원에 거래 중이다.

전일(15일) 부산 벡스코 제2 전시장에서 개최된 제50차 국제철도협력기구(OSJD) 장관회의를 주재한 원희룡 장관은 회의 참석 차 방한한 슈크라코브 바실리 우크라이나 인프라부 제1차관을 만나 우크라이나 재건복구를 논의했다.

원 장관은 이 자리에서 "한국은 우크라이나의 좋은 파트너로 재건을 적극 지원해 우크라이나가 더 나은 미래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돕겠다"며 "키이우∼바르샤바 고속철도 등 철도 분야 주요 사업에 우리나라 참여를 적극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슈크라코브 바실리 1차관은 "유럽 지역의 평화와 발전을 위해 우크라이나 재건 사업이 무척 중요하다"며 "이에 대한 한국 측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에 감사하다"고 답했다.

한편, 부산산업은 계열사 태명실업과 티엠트랙시스템 등을 통해 철도에 쓰이는 콘크리트 침목, 시멘트 지대, 세그멘트 등 철도 및 터널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정영교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5.11.14] 분기보고서 (2025.09)
[2025.08.14] 반기보고서 (2025.06)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뉴욕증시, 2025년 마지막 거래일 차익실현에 하락…나스닥 0.76%↓
  • 단독 ‘큰 꿈’의 맥락은 어디였나…통일교 진영 행사에 기념사한 박형준 부산시장
  • “새해엔 쇼핑 어떠세요”⋯백화점업계, 신년맞이 정기세일 돌입
  • 李대통령 "성장의 방식 바꾸겠다"…수도권·대기업·속도전 넘어 ‘5대 전환’ 제시
  • 로저스 쿠팡 대표, '스미싱 쿠폰' 질타에 “쿠폰 이용에 조건 안 붙일 것”
  • 국제 은값, 급락 하루 만에 7% 이상 급반등
  • 삼성전자 반도체 사업부, 성과급 연봉 최대 48% 책정
  • 2026 새해 해돋이 볼 수 있나?…일출 시간 정리
  • 오늘의 상승종목

  • 12.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8,051,000
    • -0.4%
    • 이더리움
    • 4,340,000
    • +0.51%
    • 비트코인 캐시
    • 875,500
    • +1.21%
    • 리플
    • 2,689
    • -1.32%
    • 솔라나
    • 182,200
    • +0.33%
    • 에이다
    • 488
    • -4.31%
    • 트론
    • 415
    • -0.24%
    • 스텔라루멘
    • 294
    • -4.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320
    • -1.86%
    • 체인링크
    • 17,850
    • -1.11%
    • 샌드박스
    • 159
    • -3.0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