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공매도’ 가능해진 금양, KOSPI200 지수 편입 첫날 4%대 약세

입력 2023-06-09 09: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금양의 주가가 KOSPI200 지수 편입 첫날 약세를 보이고 있다.

9일 오전 9시 47분 현재 금양은 전 거래일보다 4.39%(2500원) 하락한 5만4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거래소는 지난달 17일 주가지수운영위원회를 열고 KOSPI200지수에서 동원산업, 화승엔터프라이즈를 편출하고 금양과 코스모화학을 신규 편입한다고 밝혔다.

KOSPI200 지수에 편입되면 지수를 좇는 글로벌 패시브 자금이 유입되면서 주가가 상승할 수 있다는 긍정적 측면도 있지만, 공매도 거래가 가능해지면서 주가가 하락할 수 있다는 우려가 있다.

2021년 5월 이후 KOSPI200, KOSDAQ150 종목에 한해서 공매도가 가능하다. 정기 변경 후 KOSPI200 구성 종목의 시가총액 비중은 91.5%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ESG 시즌2 열렸다…“이젠 착한 기업보다 검증되는 기업” [ESG 다음은 공시다]
  • 고유가 지원금 지급일, 신청하면 언제 들어오나요?
  • 트럼프 “軍에 19일 예정 이란 공격 보류 지시”
  • 올라도 사고 내리면 더 사는 개미…변동성 장세 판단은
  • 나홍진·황정민·조인성·정호연…'호프' 칸 포토콜 현장 모습
  • 삼성전자 총파업 D-2⋯노사, 운명의 ‘마지막 담판’
  • 5.18 ‘탱크데이’ 격노 정용진 회장, 스타벅스 대표 해임…“일벌백계 본보기”[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5.19 09:16 실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