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CGV 신좡 莘庄

입력 2009-05-04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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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CGV가 1일 중국 상하이에 2호점 ‘CGV 신좡(莘庄)’을 열었다. 7개관 1450석 규모다.

CGV신좡은 상하이 지하철 1호선과 5호선이 지나는 교통의 요지에 터를 잡았다. 인근에 쇼핑몰 ‘스카이몰’이 있어 편의성과 접근성도 높다.

CGV신좡은 디지털·3D영사기, 6채널 디지털 음향을 갖췄다. VIP고객을 위한 ‘VIP라운지’, 상하이 최초로 도입한 ‘순번 발권기’ 등 관객 편의 시스템도 구비했다.

영화관 내에 영화 캐릭터 모형 전시공간인 ‘영화 박물관’도 준비 중이다. 영화에 나오는 캐릭터 모형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을 수 있는 곳이다.

앞서 CGV는 2006년 10월 상하이 자베이구(闸北) 다닝국제상업광장에 ‘CGV다닝’을 개관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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