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스피온, 1분기 흑자 전환…영업이익 15억

입력 2023-05-10 14: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무선 배터리 관리시스템, 페라이트 전장산업 진입 등을 통해 한 단계 도약

스마트폰 안테나 제조업체인 케스피온이 1분기 실적이 전년 대비 큰 폭 증가했다고 10일 밝혔다.

케스피온은 글로벌 경기 둔화에 따른 소비 침체에도 불구하고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15억 원, 매출액이 221억 원으로 1년 전 같은 기간보다 각각 흑자전환, 70.4% 증가했다. 당기순이익 또한 23억 원으로 전년 대비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사측은 백금촉매기술을 활용한 차세대 공기살균기, 안테나 기술을 적용한 무선 배터리 관리시스템(Wireless BMS), 미래 군사용 통신 수단인 트로포스캐터(TROPOSCATTER, 초가시선 통신 기술) 등을 개발하고 있다.

특히 페라이트 제조 특허기술을 활용해 전장산업에 뛰어들고, 산학협력을 통해 공기 아연 전지의 완성 등 다양한 미래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케스피온 관계자는 “현재 추진 중인 신사업에서의 매출이 하반기에 가시화되면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사업구조로의 변신이 가능할 것”이라 전망했다.


대표이사
LLOYD YEONSU LEE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4.06] 주권매매거래정지 (주식의 병합, 분할 등 전자등록 변경, 말소)
[2026.04.02]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대표이사
송호성,최준영(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4.09] 장래사업ㆍ경영계획(공정공시)
[2026.04.07]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손해 변제됐어도 배상"…한화오션 분식회계 책임, 회사채까지 번졌다 [부풀린 채권값, 커진 배상책임 ①]
  • 오월드 인근 야산서 '늑구' 찾았다…늑대 포획 작전 돌입
  • '자국 방어 스스로' 중동 방위 패러다임 변화…K-방산 수혜 전망
  • 트럼프 “이란에서 연락 왔다”...휴전 낙관론에 뉴욕증시 상승 [종합]
  • 대면접촉 중요한 대체투자 비중 70%…거리가 운용효율성 좌우[공제회 지방이전, 멀어지는 돈줄①]
  • 아픈 손가락 ‘신세계유니버스’ 접은 정용진…계열사 ‘각자도생 멤버십’에 쏠린 눈
  • 민간 분양가 치솟자…토지임대부까지 ‘공공분양’에 수요 쏠린다
  • 제 색깔 찾은 패션 플랫폼...외형 성장 넘어 ‘돈 버는 경영’ 본궤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018,000
    • +3.92%
    • 이더리움
    • 3,468,000
    • +5.67%
    • 비트코인 캐시
    • 646,000
    • +2.54%
    • 리플
    • 2,026
    • +2.17%
    • 솔라나
    • 127,200
    • +3.92%
    • 에이다
    • 366
    • +3.1%
    • 트론
    • 474
    • -1.46%
    • 스텔라루멘
    • 230
    • +1.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30
    • +0.26%
    • 체인링크
    • 13,750
    • +5.28%
    • 샌드박스
    • 116
    • +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