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DATA, 프랑스 신용보험사 COFACE와 경제전망 세미나 개최

입력 2023-05-08 10: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글로벌 경제전망 및 수출 리스크·공급망 관리, ESG 경영전략 공유

(출처=KoDATA)
(출처=KoDATA)

한국평가데이터(KoDATA)는 프랑스의 글로벌 신용보험사 코파스(COFACE)와 오는 17일 오후 2시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글로벌 리세션과 리스크 관리 : 수출, 공급망, ESG(환경·사회·지배구조)'를 주제로 공동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KoDATA에 따르면 양 사의 이번 공동 세미나는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2019년을 끝으로 열리지 못했다가 4년만에 재개한 것이다. 글로벌 경기침체 위기 속에서 해외 거래처 및 공급망 관리, ESG 경영 부담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코파스 그룹의 수석 이코노미스트 쟝 크리스토프 카페가 '인플레이션, 고금리 시대의 재도래'라는 제목으로 글로벌 경제전망에 대한 기조 발표에 나선다.

또한 코파스의 아시아 태평양 수석 이코노미스트 버나드 오우가 아시아 경제전망을, KoDATA의 강학수 신용평가사업부장이 빅데이터를 활용한 공급망 관리 방안에 대해 각각 발표한다. 이밖에도 수출기업을 위한 신용보험 활용 전략, 해외 거래처 리스크 관리, 체계적인 전사 ESG 관리 방안 등에 대한 강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608,000
    • +3.97%
    • 이더리움
    • 3,559,000
    • +3.73%
    • 비트코인 캐시
    • 686,500
    • +3.94%
    • 리플
    • 2,133
    • +0.99%
    • 솔라나
    • 129,600
    • +2.45%
    • 에이다
    • 374
    • +1.36%
    • 트론
    • 488
    • -1.61%
    • 스텔라루멘
    • 265
    • +0.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30
    • +1.19%
    • 체인링크
    • 13,920
    • +0.36%
    • 샌드박스
    • 116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