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신여대 총장배 전국무용경연대회’ 4년만에 개최

입력 2023-05-02 10: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초·중·고교생 및 졸업생 누구나 신청 가능…28일까지 접수

▲제9회 성신여자대학교 총장배 전국무용경연대회 포스터 (성신여자대학교 제공)
▲제9회 성신여자대학교 총장배 전국무용경연대회 포스터 (성신여자대학교 제공)
성신여자대학교가 ‘2023년 제9회 성신여대 총장배 전국무용경연대회’를 다음달 2일(한국무용)부터 3일(발레)까지 성신여대 운정그린캠퍼스에서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성신여대 무용예술학과가 주관하는 성신여대 총장배 전국무용경연대회는 우수하고 역량 있는 무용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2011년부터 개최됐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잠정 중단됐다가 올해 4년 만에 재개된다.

대회 접수는 10일부터 28일 오후 5시까지 이상댄스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참가 대상은 전국 초·중·고교 남녀 재학생 또는 졸업생(동등 학력 소지자)이다.

대회는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3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되며, 개인 또는 단체로 참가할 수 있다. 경연 종목은 △한국무용(전통·민속, 창작) △발레(클래식, 창작)다.

시상은 부문별로 금상, 은상, 동상, 장려상이 수여되며, 고등부 고학년은 종목별로 각 한 명씩 대상이 수여될 예정이다. 중·고등부의 경우 안무자상, 지도자상, 공로상 등의 특별부문을 시상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2026 ISN 200]
  • 단독 '창업자 연대보증 우회로' 전면 차단…새 법안 나온다 [연대보증의 덫]①
  • 석달 새 9억 빠졌다⋯강남 집값, 실거래도 한풀 꺾이나
  • 용산공원 못 좁힌 김윤덕·오세훈⋯오늘 ‘대체부지’ 논의 주목
  • 엔비디아 실적 D-1…HBM 넘어 냉각·전력·로봇까지 ‘수혜주 찾기’
  • 러 매체 “미 ·이란 며칠 내 휴전 발표…호르무즈 자유항행 포함”
  • 태풍 '사우델' 오키나와→중국으로…예상 경로 조정
  • 캐나다, 美에 200억달러 ‘관세 맞불’…철강·알루미늄 관세 50%로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14:5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923,000
    • -1.14%
    • 이더리움
    • 3,428,000
    • -0.78%
    • 비트코인 캐시
    • 370,500
    • -3.36%
    • 리플
    • 2,005
    • -4.43%
    • 솔라나
    • 135,100
    • -3.84%
    • 에이다
    • 293
    • -6.39%
    • 트론
    • 472
    • -0.63%
    • 스텔라루멘
    • 256
    • -6.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00
    • -1.7%
    • 체인링크
    • 15,840
    • -2.52%
    • 샌드박스
    • 48.7
    • -0.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