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이앤씨, 세계 최대 해상풍력 국제인증기관 협업…"친환경에너지 사업 박차"

입력 2023-04-27 14: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포스코이앤씨가 26일 노르웨이 DNV와 '국내 해상풍력 사업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자료제공=포스코이앤씨)
▲포스코이앤씨가 26일 노르웨이 DNV와 '국내 해상풍력 사업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자료제공=포스코이앤씨)

포스코이앤씨가 26일 세계 최대 해상풍력발전 인증기업인 노르웨이의 DNV(Det Norske Veritas)와 국내 해상풍력 사업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DNV는 1864년 노르웨이에 설립된 세계 풍력발전 인증 1위 업체로, 해상풍력 사업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DNV와 같은 기업의 인증이 필수적이다.

포스코이앤씨는 DNV로부터 고정식 및 부유식 해상풍력 구조물 최적화를 위한 통합하중해석, 인증프로세스, 리스크관리, 설계자료 품질 제고, 운영비 절감에 대한 노하우를 받게 된다.

또한 해상풍력 사업 동반참여 방안 등도 모색하고, 향후 국내 그린에너지 개발 및 탈탄소 실현에 기여할 방침이다.

온상웅 포스코이앤씨 인프라본부장은 “해상풍력 인증 분야 1위인 글로벌 기업 DNV의 운영 노하우와 건설·에너지를 포함한 포스코이앤씨의 사업 역량이 결합되면, 양사가 Win-Win할 수 있는 시너지를 창출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케네스 바레이드 DNV 디지털솔류선 총괄책임자는 "한국 해상풍력 시장이 향후 폭발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며 "이번 MOU가 한국 해상풍력 협력의 모범 사례로 자리 잡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7 테크 퀘스트'가 대한민국 AI의 미래를 엽니다
  • 테슬라 로드스터보다 먼저 날아간 '밈' [해시태그]
  • 화장실 다녀와도 손은 그대로…14%는 ‘손씻기 생략’ [데이터클립]
  • 코스피·코스닥, 오후 들어 상승폭 키우며 '고점 마감'
  • "투자자들은 실패할 수도"… 10조달러 AI 투자 섬뜩한 경고
  • 정부·SK하이닉스, 반도체 소부장에 2조원 투입[상생 무역금융 가동]
  • 할리스, 고객정보 276만건 유출…가상화폐 채굴 해킹에 뚫렸다 [종합]
  • 중국 D램 생산능력 내년 31% 급증…메모리 가격 주도권 흔드나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370,000
    • +0.63%
    • 이더리움
    • 3,279,000
    • +0.4%
    • 비트코인 캐시
    • 375,000
    • +1.08%
    • 리플
    • 1,768
    • +0.91%
    • 솔라나
    • 142,200
    • +1.5%
    • 에이다
    • 297
    • -0.34%
    • 트론
    • 444
    • -1.55%
    • 스텔라루멘
    • 240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30
    • -1.69%
    • 체인링크
    • 16,350
    • +0.8%
    • 샌드박스
    • 79.3
    • -6.5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Alpaca $135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Quack AI x402 인기지수 334
    • 2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3 NeoSoul Infra 인기지수 292
    • 4 Metric 인기지수 27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51
    • Allora 유통량 89% D-23
    • Capricorn 유통량 53% D-4
    • Scroll 유통량 51% D-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