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코스닥, 낙폭 확대되며 500선 붕괴

입력 2009-04-28 13: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닥지수의 낙폭이 확대되며 500선이 붕괴됐다.

28일 오후 1시 14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전일보다 11.26포인트(-2.23%) 하락한 494.71을 기록중이다. 개인과 기관의 매매공방 가운데 보합권에서 등락을 거듭하던 코스닥지수는 기관과 외국인의 확대된 매도세에 낙폭이 커지며 490선으로 밀려났다.

장중 코스닥시장에서는 단 1건의 선물계약으로 인해 사이드카가 발동되기도 했다. 이날 오전 11시 40분 코스타 선물가격은 6.25% 급락, 사이드카가 발동했다.

이 시각 증권과 투신을 중심으로 기관은 317억원 순매도하고 있다. 외국인도 113억원 팔자를 기록중이다. 특히 외국인은 장 초반 순매수를 기록했으나 매도전환하며 증시 하락에 일조하는 모습이다.

개인은 나홀로 사자에 나서며 511억원 순매수를 기록, 지수 방어에 힘을 쏟고 있다.

업종별로는 하락세가 우세한 가운데 섬유의류(-5.3%)가 가장 큰 폭으로 하락중이며 종이목재와 제약 등도 4% 이상 하락하고 있다.

건설(3.47%)업종은 4대강 테마주들이 급등하면서 큰 폭의 오름세를 기록,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들도 대부분 하락하고 있다. 특히 차바이오앤(-11.75%)이 급락중이며 키움증권(-5.09%), 코마팜(-7.3%)도 시장대비 하락폭이 크다.

이 시각 상한가 29종목 등 254종목이 상승하고 있고 하한가 17종목을 더한 701종목이 하락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블루 쓰나미’ 에⋯AI주ㆍ달러ㆍ코인↓ vs 친환경주ㆍ금ㆍ국채 ↑
  • 법당도 추모관도 ‘접속’합니다…‘온라인 공간’에 모여든 사람들 [해시태그]
  • 플레이브 경쟁 팀 누구 있나⋯첫 '버추얼 시상식'의 질문 [엔터로그]
  • 美 중간선거 후폭풍, 코스피 하루 7%p 출렁…2.5조 외국인 순매도
  • 잡히지 않는 근원물가에⋯이달 기준금리 인상 재개 가능성 '들썩'
  • ‘선거법 위반’ 尹 2심도 당선무효형…국힘 397억 반환 위기 속 法 “양형 왜곡 안 돼”
  • 쿠팡, 외형성장에도 수익성 '빨간불'…김범석 “내년 반등” 자신
  • “미국 상무부, SK하이닉스 중국 공장 장비 반입 승인 보류⋯뉴욕 투자 차질”
  • 오늘의 상승종목

  • 11.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644,000
    • +3.09%
    • 이더리움
    • 3,246,000
    • +5.36%
    • 비트코인 캐시
    • 377,000
    • +2.11%
    • 리플
    • 1,751
    • +1.8%
    • 솔라나
    • 127,500
    • +1.67%
    • 에이다
    • 263
    • +2.73%
    • 트론
    • 429
    • -1.83%
    • 스텔라루멘
    • 223
    • +1.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00
    • +2.21%
    • 체인링크
    • 15,350
    • +3.02%
    • 샌드박스
    • 61.29
    • -0.7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MLX DePIN 인기지수 289
    • 3 Elysium 인기지수 276
    • 4 Binance CeFi 인기지수 25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4
    • Allora 유통량 89% D-6
    • DAOBase 유통량 43% D-13
    • FLock 유통량 41% D-25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