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 하나로 일상 편의 누린다"…반도건설, 협력사와 주거통합서비스 개발

입력 2023-04-05 14: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정렬 반도건설 시공부문 대표(사진 가운데 오른쪽), 이건구 에이티비욘드 대표(사진 가운데 왼쪽) 및 관계자들이 바이비 플랫폼 주거 통합서비스 개발 및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자료제공=반도건설)
▲이정렬 반도건설 시공부문 대표(사진 가운데 오른쪽), 이건구 에이티비욘드 대표(사진 가운데 왼쪽) 및 관계자들이 바이비 플랫폼 주거 통합서비스 개발 및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자료제공=반도건설)

반도건설이 입주민의 주거 편의성 제고를 위해 협력사와 공동주택 내 주거통합서비스를 개발한다.

반도건설은 4일 에이치티비욘드와 ‘바이비 플랫폼’ 기반 주거통합서비스 개발 및 운영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에이치티비욘드는 반도건설이 분양하는 아파트단지 시설 기반 서비스 및 단지 밖 서비스 제공업체 발굴, 서비스 이용 정책 수립 및 운영관리, 서비스 이용 활성화를 위한 마케팅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반도건설은 서비스 제공업체 발굴, 운영 및 홍보 활동을 지원한다. 향후 공동주택에 제한하지 않고 지식산업센터, 오피스, 상업시설, 호텔/문화시설, 연구/체육시설 등으로 확장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에이치티비욘드가 운영하는 아파트앱 바이비(byb)는 가구 내 냉난방, 조명, 환기, 가스를 제어하고 민원신청 및 공지확인과 같은 입주민과 관리사무소의 소통을 돕는다. 또 아파트단지 공용부인 커뮤니티시설 예약 및 결제뿐만 아니라 입주민과 단지 외부 서비스를 연결하는 아파트 단지 거점의 하이퍼 로컬 서비스도 제공한다.

이정렬 반도건설 대표는 “바이비 플랫폼 기반의 아파트 주거서비스 앱을 적용해 ‘반도유보라’ 입주민들이 주거 편의성과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며 “향후 에이치티비욘드와의 협업을 통해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주거통합서비스를 개발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75,000
    • +0.5%
    • 이더리움
    • 3,009,000
    • +1.59%
    • 비트코인 캐시
    • 668,000
    • +1.67%
    • 리플
    • 2,026
    • +0.25%
    • 솔라나
    • 126,100
    • +0.96%
    • 에이다
    • 384
    • +1.59%
    • 트론
    • 424
    • +0.47%
    • 스텔라루멘
    • 233
    • +1.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00
    • -4.17%
    • 체인링크
    • 13,170
    • +0.84%
    • 샌드박스
    • 12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