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통3사 CEO ‘연봉킹’은 황현식 LG유플러스 대표

입력 2023-03-24 16: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황현식 LG유플러스 대표.  (사진제공=LG유플러스)
▲황현식 LG유플러스 대표. (사진제공=LG유플러스)

SK텔레콤과 KT, LG유플러스 등 국내 이통3사 CEO 중 황현식 LG유플러스 대표가 지난해 가장 많은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각사의 사업보고서를 살펴보면 황 대표는 지난해 총 22억8700만원의 보수를 받았다. 황 대표는 상여금으로 8억9600만 원을 챙겼으며 급여는 13억9000만원, 복리후생 등 기타 근로소득은 100만 원을 받았다 .

유영상 SK텔레콤 대표의 지난해 보수는 총 21억3700만 원이었다. 상여 10억2400만 원, 급여 11억 원, 복리후생 등 기타 근로소득은 1300만 원이었다.

구현모 KT 대표는 지난해 총 15억6100만 원을 받았다. 윤경림 KT 대표 후보자는 급여 4억6000만 원 상여 8500만 원 등 5억7000만원을 받았다.

경영진이 아닌 일반 직원의 평균 급여의 경우에는 SKT 직원이 1인당 평균 1억4500만 원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KT 직원은 1억300만 원, LG유플러스 직원은 1억100만 원을 받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오늘부터 2차 고유가 지원금 신청 시작, 금액·대상·요일제 신청 방법은?
  • "연 5% IRP도 부족"…달라진 기대수익률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上-②]
  • 단독 '자회사 상장' 소액주주 과반 동의 받는다… 국내 첫 사례 [중복상장 예외허용 기준 ①]
  • [주간수급리포트] ‘삼전닉스’ 던진 외국인, 다 받아낸 개미⋯반도체 수급 대이동
  • 플랫폼·신약 수출 성과 낸 K바이오…1분기 실적 쑥쑥[K바이오, 승승장구①]
  • 단독 한울5호기 정비 부실 논란…한수원, 협력사 퇴출 수준 중징계 추진
  • 코스피 8000 터치 후 조정 국면…반도체 다음 ‘실적 우량주’ 순환매 주목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890,000
    • -0.69%
    • 이더리움
    • 3,233,000
    • -0.71%
    • 비트코인 캐시
    • 603,500
    • -2.66%
    • 리플
    • 2,096
    • -0.66%
    • 솔라나
    • 127,900
    • -1.08%
    • 에이다
    • 377
    • -1.05%
    • 트론
    • 530
    • +0%
    • 스텔라루멘
    • 224
    • -1.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00
    • -2.75%
    • 체인링크
    • 14,370
    • -0.96%
    • 샌드박스
    • 107
    • -0.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