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 올해 1분기 저점으로 영업이익 개선세…목표주가 상향”

입력 2023-03-22 08: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IBK투자증권은 22일 삼성전기에 대해 2023년 1분기를 저점으로 영업 이익이 개선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고, 패키지 사업부 성장을 서버 및 네트워크, 전장 부분이 주도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16만 원에서 18만 원으로 12.50% 상향 조정했다.

김운호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삼성전기의 2023년 1분기 매출액은 2022년 4분기 대비 4.1% 증가한 2조481억 원으로 예상한다. 패키지 사업부는 부진하지만, 컴포넌트 사업부는 소폭 증가, 광학 통신 사업부는 1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삼성전기의 2023년 1분기 영업이익은 22년 4분기 대비 28.9% 증가한 1304억 원으로 예상했다. 패키지를 제외한 전 사업부 영업이익이 22년 4분기 대비 증가할 전망이다. 전사 영업이익률은 22년 4분기 대비 소폭 상승할 것으로 봤다.

김 연구원은 "영업이익 개선 추세를 고려하면 추가적인 주가 상승 여력이 있는 주가 수준이라 생각한다"며 "지난 4분기부터 시작된 재고 조정에 따른 영향으로 MLCC 유통 채널의 반등이 시작되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 변수로 판단한다"고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중간선거, 7개 경합주가 운명 좌우
  • 단독 한미동맹 예산 걷어내고 中 '전략협력' 신설…비핵화 예산도 20% 삭감
  • AMRO, 韓 성장률 3.1→3.3% 상향…내년 2.2→2.7%
  • 현대차ㆍ기아, 美 3위 턱밑 추격⋯포드와 격차 불과 '1195대'
  • 강남보다 더 뛰는 ‘노도강’ 재산세…2030년 76% 늘어난다
  • 수변 품은 아파트 몸값 '쑥'⋯한강·호수 인접 단지 공급 잇따라
  • ‘AI 전도사’ 손정의도 경고⋯“초지능, 극도로 위험할 수도”
  • 고금리도 삼킨 AI 열풍⋯월가 랠리, 10년물 美국채 금리 6%가 ‘고비’
  • 오늘의 상승종목

  • 10.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297,000
    • +0.79%
    • 이더리움
    • 3,670,000
    • +0.22%
    • 비트코인 캐시
    • 432,800
    • +0.25%
    • 리플
    • 2,048
    • +0.99%
    • 솔라나
    • 163,600
    • -0.37%
    • 에이다
    • 368
    • +10.84%
    • 트론
    • 454
    • -0.22%
    • 스텔라루멘
    • 303
    • +3.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110
    • +0%
    • 체인링크
    • 19,230
    • +1%
    • 샌드박스
    • 99.95
    • -5.7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Stonk 인기지수 306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92
    • 3 Dolphin 인기지수 272
    • 4 zipcoin zk 인기지수 268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8M · 유통량 113% D-65
    • Capricorn $19.5M · 유통량 53% D-18
    • Scroll $2.5M · 유통량 51% D-17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1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