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코이즈, 2차전지 양극재 첨가제 ‘산화알루미늄’ 양산 위한 공장 건립 소식에 강세

입력 2023-03-07 14: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이즈가 2차전지 양극재 첨가제 양산을 위한 공장을 건립한다는 소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7일 오후 2시 13분 현재 코이즈는 전 거래일 대비 11.70% 오른 2625원에 거래 중이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코이즈는 이날 제천시와 함께 2차전지 소재생산을 위한 투자협약을 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제천 제3산업단지 내 1만2624㎡의 부지에 이차전지 양극재 첨가제 양산을 위한 공장을 건립한다. 오는 2026년 6월까지 연 생산량 200톤 규모의 설비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코이즈는 그동안 사업 다각화를 위해 이차전지 양극활물질 관련 소재 가운데 NCA(니켈·코발트·알루미늄), 니켈·코발트·망간·알루미늄(NCMA)에 들어가는 산화알루미늄(Al2O3)을 양산하기 위한 준비를 해왔다.

양극활 물질은 전지 4대 핵심원료 가운데 하나다. 양극에서 리튬을 저장하는 역할을 하며 전지의 충전, 방전 시 리튬을 방출하거나 흡수한다. 전지 내에 전기에너지를 저장 및 방출해 주는 역할을 한다.

코이즈는 2020년 한국과학기술원으로부터 관련 기술을 이전받은 바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중간선거, 7개 경합주가 운명 좌우
  • 단독 한미동맹 예산 걷어내고 中 '전략협력' 신설…비핵화 예산도 20% 삭감
  • AMRO, 韓 성장률 3.1→3.3% 상향…내년 2.2→2.7%
  • 현대차ㆍ기아, 美 3위 턱밑 추격⋯포드와 격차 불과 '1195대'
  • 강남보다 더 뛰는 ‘노도강’ 재산세…2030년 76% 늘어난다
  • 수변 품은 아파트 몸값 '쑥'⋯한강·호수 인접 단지 공급 잇따라
  • ‘AI 전도사’ 손정의도 경고⋯“초지능, 극도로 위험할 수도”
  • 고금리도 삼킨 AI 열풍⋯월가 랠리, 10년물 美국채 금리 6%가 ‘고비’
  • 오늘의 상승종목

  • 10.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791,000
    • +0.03%
    • 이더리움
    • 3,663,000
    • +0%
    • 비트코인 캐시
    • 427,100
    • -0.79%
    • 리플
    • 2,025
    • -0.74%
    • 솔라나
    • 162,000
    • -1.76%
    • 에이다
    • 357
    • +5.93%
    • 트론
    • 457
    • +0.22%
    • 스텔라루멘
    • 288
    • -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940
    • -1.03%
    • 체인링크
    • 18,720
    • -2.3%
    • 샌드박스
    • 91.2
    • -12.3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79
    • 2 zipcoin zk 인기지수 273
    • 3 Papertrade 인기지수 272
    • 4 Dolphin 인기지수 25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8M · 유통량 113% D-64
    • Capricorn $19.5M · 유통량 53% D-17
    • Scroll $2.5M · 유통량 51% D-16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12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