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시황]경계 매물로 상승 폭 제한...173.00(+0.55p)

입력 2009-04-22 09: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피200선물은 22일 전일 미국 시장의 상승으로 소폭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코스피선물은 오전 9시22분 현재 전일보다 0.55포인트 상승한 173.00포인트를 기록 중이다.

전일 매도를 보였던 외국인들이 선물시장에서 매수 매도를 반복하면서 방향성을 잡지 못한 모습이고 개인 투자자들의 매도가 강해 강한 상승을 이어나가지는 못하고 있다.

게다가 베이시스는 여전히 호전되지 않아 프로그램 매도가 1500천억원이상 출회되면서 수급 부담은 여전한 상황이다.

우리투자증권 최창규 연구원은 “전일 선물의 반등은 시장의 기대치를 상회하고 있는 실적 모멘텀이 원동력이었던 것이다.”며 “실적시즌이라는 점을 감안한다면 외국인 선물매매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는 다소 위험해 보이며 누적 순매매의 흐름 등을 참고하는 것이 바람직 해 보인다.”고 전했다.

최 연구원은 “단기 박스권 상단부 돌파는 단기급등에 따른 고점 경계감에 가로막히고 있는 반면 저점은 앞서 언급한 양호한 실적과 개인의 적극적인 현물매수세 유입으로 방어되고 있다.”면서 “선행매매에 나서는 것보다 저항과 지지를 이용한 박스권 매매를 전개하는 것이 바람직해 보인다”고 전했다.

투자주체별로 살펴보면 외국인은 96약 순매도, 개인은 2063계약 순매도, 기관은 2234계약 순매수 중이다.

미결제약정은 전일보다 1063계약 증가해 10만3127약, 거래량은 3만9361계약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블루 쓰나미’ 에⋯AI주ㆍ달러ㆍ코인↓ vs 친환경주ㆍ금ㆍ국채 ↑
  • 법당도 추모관도 ‘접속’합니다…‘온라인 공간’에 모여든 사람들 [해시태그]
  • 플레이브 경쟁 팀 누구 있나⋯첫 '버추얼 시상식'의 질문 [엔터로그]
  • 美 중간선거 후폭풍, 코스피 하루 7%p 출렁…2.5조 외국인 순매도
  • 잡히지 않는 근원물가에⋯이달 기준금리 인상 재개 가능성 '들썩'
  • ‘선거법 위반’ 尹 2심도 당선무효형…국힘 397억 반환 위기 속 法 “양형 왜곡 안 돼”
  • 쿠팡, 외형성장에도 수익성 '빨간불'…김범석 “내년 반등” 자신
  • “미국 상무부, SK하이닉스 중국 공장 장비 반입 승인 보류⋯뉴욕 투자 차질”
  • 오늘의 상승종목

  • 11.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126,000
    • +3.38%
    • 이더리움
    • 3,258,000
    • +5.27%
    • 비트코인 캐시
    • 379,800
    • +1.93%
    • 리플
    • 1,763
    • +2.03%
    • 솔라나
    • 128,700
    • +2.31%
    • 에이다
    • 264
    • +3.13%
    • 트론
    • 430
    • -1.15%
    • 스텔라루멘
    • 225
    • +1.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00
    • +2.21%
    • 체인링크
    • 15,540
    • +3.46%
    • 샌드박스
    • 61.3
    • +0.0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MLX DePIN 인기지수 289
    • 3 Elysium 인기지수 276
    • 4 Binance CeFi 인기지수 25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4
    • Allora 유통량 89% D-6
    • DAOBase 유통량 43% D-13
    • FLock 유통량 41% D-25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