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리소스, 빈카사 원유 판매계약 체결

입력 2009-04-22 08: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테라리소스는 22일 계열회사 러시아 빈카사가 생산원유의 판매를 위해 테흐노스트로이마켓과 생산원유 판매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기간은 1년이며 향후 판매실적 등을 고려해 추가 계약여부를 결정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판매계약은 러시아연방정부 국가 매장량승인위원회로부터 승인 받은 1만1427천톤(약 8340만배럴)의 본격적인 생산 후 판매를 위해 체결됐다고 테라리소스측은 전했다. 서쪽광구지역은 매장량인증이 완료됐으므로 향후 본격적인 대량생산에 들어갈 예정이며 본격적인 생산으로 발생할 원유의 판로를 미리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최근 빈사가사 러시아연방정부로부터 매장량을 인증 받자 테흐노스트로이마켓측에서 서둘러 계약을 요청해 판매계약을 체결하게 됐다"고 판매계약체결 경위를 밝혔다.

회사측은 테흐노스트로이마켓이 러시아 포비스트네보시 사마라지역의 판매회사 중 가장 큰 규모와 다양한 유통채널을 확보하고 있다고 밝히고, 좋은 가격으로 원유를 판매할 최적의 회사라고 전했다. 판매될 원유는 러시아 내수용이고 향후에는 아시아, 유럽 등으로 수출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최근 빈카사가 소재한 우랄·볼가 분지지역에서는 러시아연방정부로부터의 매장량 인증소식 후 원유판매회사, 정제회사, 운송수송회사들의 신규계약 또는 기존계약의 연장계약 등이 쇄도하는 등 주변유전지역에 새로운 활력소를 일으키고 있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블루 쓰나미’ 에⋯AI주ㆍ달러ㆍ코인↓ vs 친환경주ㆍ금ㆍ국채 ↑
  • 법당도 추모관도 ‘접속’합니다…‘온라인 공간’에 모여든 사람들 [해시태그]
  • 플레이브 경쟁 팀 누구 있나⋯첫 '버추얼 시상식'의 질문 [엔터로그]
  • 美 중간선거 후폭풍, 코스피 하루 7%p 출렁…2.5조 외국인 순매도
  • 잡히지 않는 근원물가에⋯이달 기준금리 인상 재개 가능성 '들썩'
  • ‘선거법 위반’ 尹 2심도 당선무효형…국힘 397억 반환 위기 속 法 “양형 왜곡 안 돼”
  • 쿠팡, 외형성장에도 수익성 '빨간불'…김범석 “내년 반등” 자신
  • “미국 상무부, SK하이닉스 중국 공장 장비 반입 승인 보류⋯뉴욕 투자 차질”
  • 오늘의 상승종목

  • 11.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235,000
    • +3.35%
    • 이더리움
    • 3,264,000
    • +5.36%
    • 비트코인 캐시
    • 380,200
    • +1.68%
    • 리플
    • 1,766
    • +2.08%
    • 솔라나
    • 128,700
    • +1.9%
    • 에이다
    • 265
    • +3.11%
    • 트론
    • 429
    • -1.38%
    • 스텔라루멘
    • 226
    • +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00
    • +2.21%
    • 체인링크
    • 15,550
    • +3.32%
    • 샌드박스
    • 61.3
    • +0.0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MLX DePIN 인기지수 289
    • 3 Elysium 인기지수 276
    • 4 Binance CeFi 인기지수 25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4
    • Allora 유통량 89% D-6
    • DAOBase 유통량 43% D-13
    • FLock 유통량 41% D-25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