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구ㆍ가전특집] KCC글라스 홈씨씨 인테리어, 단열에 효과적인 패키지 선봬

입력 2023-02-22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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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호 제품 ‘홈씨씨 윈도우’ㆍ고단열 특수코팅 제품 공개

▲홈씨씨 윈도우(사진제공=KCC글라스)
▲홈씨씨 윈도우(사진제공=KCC글라스)
최근 전기 및 가스료 등 난방비가 오르면서 단열에 도움되는 인테리어 제품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 가운데 KCC글라스의 인테리어 전문 브랜드 ‘홈씨씨 인테리어’가 단열에 우수한 패키지를 선보여 주목받고 있다.

홈씨씨 인테리어는 다양한 개폐 방식의 중문이 포함된 현관 패키지를 선보였다고 20일 밝혔다.

홈씨씨 인테리어의 현관 패키지 중문은 견고한 프레임과 정교한 마감으로 외풍을 효과적으로 차단한다. 또한, 18mm 초슬림 프레임으로 유리 적용 부위를 넓게 확보해 현관과 거실을 분리하면서도 개방감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프레임이 불소 도장으로 처리돼 일반 래핑 제품보다 내후성도 우수하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KCC글라스는 △3연동 도어 △스윙 도어 △원슬라이딩 도어 등 3가지 중문 개폐 방식과 △오가닉(ORGANIC) △소프트(SOFT) △트렌디(TRENDY) 등 3가지 디자인 스타일 중 고객이 원하는 디자인을 선택해 시공 받을 수 있게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시공 후 1년간 자재 하자에 대해서도 무상으로 AS도 제공한다.

또 단열 성능이 높은 창호 제품 홈씨씨 윈도우도 선보였다. 홈씨씨 윈도우에는 창호 면적의 80%를 차지하는 유리에 국내 유리 시장 1위인 KCC글라스가 직접 개발, 생산하는 고단열 특수코팅 ‘로이유리(Low-E)’가 적용된다.

로이유리는 얇은 두께의 금속과 세라믹 박막이 유리 안쪽 면에 여러 층으로 코팅된 유리다. 이 유리는 실내를 밝게 유지하면서도 난방열이 외부로 방출되지 못하도록 차단해 에너지 절감에 효과가 있다. 또 홈씨씨 윈도우에는 창틀 사이 바람의 실내 유입을 막아주는 부자재인 ‘에어가드’도 적용됐다. ‘홈씨씨 윈도우 5i’ 제품의 경우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 수준의 단열이 가능하다.

KCC글라스 관계자는 “중문과 창호는 한번 설치하면 장기간 사용하기 때문에 제품 선택이 중요한데 홈씨씨 인테리어는 본사 품질보증과 1년 무상 AS를 제공하고 있어 인테리어에 대한 정보나 지식이 부족한 고객이라도 안심하고 시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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