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유나이티드제약, 456만 달러 규모 사우디아라비아 수출 계약

입력 2023-02-20 13: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한국유나이티드제약)
(사진제공=한국유나이티드제약)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사우디아라비아와 총 9품목 456만 달러 규모의 의약품 공급 계약 체결을 완료했다고 20일 밝혔다.

이와 함께 세종 2공장에 있는 항암제전용 공장이 사우디아라비아 보건당국으로부터 GMP 승인을 획득, 올해부터 본격적인 생산 및 공급에 나설 예정이다.

사우디아라비아의 제약시장 규모는 2023년 약 107억 달러로 예상돼 GCC(걸프협력회의) 국가 전체시장의 절반 이상(55%)을 차지한다. 최근 사우디아라비아 정부에서 헬스케어 산업에 대한 지원과 발전에 적극적으로 나서면서 연평균 5.5% 이상의 고성장이 기대된다.

한국유나이티드제약 관계자는 “중동과 아프리카에서 가장 큰 의약품 시장 중 하나인 사우디아라비아를 중동 진출의 거점으로 택했다”면서 “GCC 국가뿐 아니라 다른 중동 아프리카 주요 국가 진출에 대한 활로를 지속해서 모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KB證, “삼성전자, 中창신메모리 기술보다 5~7년 앞서⋯저평가 매수 기회”
  • 미국 9월 CPI, 3.7% 상승...이달 금리인상 확률 54%
  • 인천 흉기난동범, 범행전력 더 있었다…신상공개는?
  • 제약급 설비부터 AI 생산라인까지…충북에서 본 K뷰티 경쟁력 [르포]
  • LG전자ㆍ애플, 1998년 인연에서 AIㆍ스마트홈 동맹으로 진화 [LGㆍ애플, 동맹의 진화]
  • AI 인프라ㆍ반도체주 우수수⋯코어위브 15%↓ㆍ마이크론 4%↓ [뉴욕증시 무버]
  • 9월까지 목표 절반도 못 채운 해외건설…500억달러 달성 ‘빨간불’
  • 증시 꺾이자 연기금 수익률도 뒷걸음…한 달 새 12%P ‘뚝’
  • 오늘의 상승종목

  • 10.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320,000
    • -2.02%
    • 이더리움
    • 3,272,000
    • -3.31%
    • 비트코인 캐시
    • 362,400
    • -2.37%
    • 리플
    • 1,801
    • -2.54%
    • 솔라나
    • 141,200
    • -2.42%
    • 에이다
    • 312
    • -2.19%
    • 트론
    • 451
    • +1.58%
    • 스텔라루멘
    • 247
    • -4.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010
    • -0.71%
    • 체인링크
    • 16,820
    • -3.67%
    • 샌드박스
    • 75.89
    • -6.0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Mesh Series C $75M
    • 3 World OTC $52.5M
    • 4 Alpaca $135M
  • 인기 프로젝트
    • 1 Bitway Infra 인기지수 406
    • 2 Walrus Infra 인기지수 343
    • 3 Pearl 인기지수 335
    • 4 Quack AI x402 인기지수 30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55
    • Allora 유통량 89% D-27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3
    • Capricorn 유통량 53% D-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