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J 된 신정환 “뎅기열 다 내렸다…13년 됐다 그만해라”

입력 2023-02-10 08: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플렉스티비 캡처)
▲(출처=플렉스티비 캡처)

BJ로 돌아온 방송인 신정환(49)이 과거 자신의 논란을 언급한 시청자에게 발끈했다.

9일 신정환은 플렉스티비를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신정환은 ‘형 이 방 망하면.. 더 이상 갈 데 없다...오프빨좀 세워(?)주라’라는 제목의 방송을 진행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이날 방송엔 1000여 명의 팬이 참여했다.

근황에 대해 얘기하려던 신정환은 댓글 창에 도배된 ‘뎅기열’, ‘도박’ 관련 글에 불쾌한 심기를 내비쳤다. 그는 “뎅기열 다 내렸다. 그만해라. 13년 됐다. 초등학생이 대학생 된 나이”라며 “나중에 내 아들도 이 논란을 알 것이다. 마카오, 필리핀, 신정환은 걸을 때 도박도박 걷는다느니, 다 상관없는데 이젠 지겹지 않냐. 금기어다. 닉네임에 적는 건 괜찮은데 (채팅창에는) 치지 마라”고 경고했다.

한편 신정환은 2010년 해외 원정 도박 파문으로 논란을 빚으며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지난해 2월 종영한 TV조선 예능 ‘부캐전성시대’로 방송에 복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AI 개발 늦춰도 사용은 늘어난다⋯HBM 넘어 서버 D램·낸드로 번지는 수요 [AI 속도조절론]
  • 연휴 앞두고…제주가 왜 이러나 [이슈크래커]
  • 유가 100달러에 우회로까지 막혔다…커지는 항공·물류 ‘비용 청구서’
  • 추석에 73만원 쓴다…10명 중 6명 "지출 매우 부담" [데이터클립]
  • 아시아나 마일리지 10년 유지…대한항공 ‘마일리지 항공권’ 확 푼다
  • 美 국채금리 급등에 주담대 8% 턱밑… 변동금리도 ‘시간차 충격’
  • 김승원 후보자 “의혹으로 심려끼쳐 송구…형사법 개혁 현장서 완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9.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741,000
    • -0.96%
    • 이더리움
    • 3,375,000
    • -0.74%
    • 비트코인 캐시
    • 305,500
    • +1.03%
    • 리플
    • 1,947
    • +2.85%
    • 솔라나
    • 137,600
    • +0%
    • 에이다
    • 282
    • -0.35%
    • 트론
    • 461
    • -0.22%
    • 스텔라루멘
    • 268
    • +3.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60
    • -0.26%
    • 체인링크
    • 15,630
    • +1.49%
    • 샌드박스
    • 47.85
    • +0.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