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삼성전자 “올해 캐펙스 전년과 유사…인위적 감산 없어”

입력 2023-01-31 11: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전자는 31일 4분기 실적 발표 후 진행된 콘퍼런스콜에서 올해 투자, 생산 기조와 관련해 "경기 악화 우려로 작년 하반기부터 시작된 고객사의 재고 조정 자체가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지만, 이런 시황 약세가 당장 실적에 우호적이지 않더라도 미래를 철저히 준비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본다"며 "이에 당사는 중장기 수요 대응을 위한 인프라 투자를 지속해 필수 클린룸을 확보하는 등 올해 캐펙스(CAPEXㆍ설비 투자)는 전년과 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최고의 품질 및 라인 운영 최적화를 위해 생산라인 유지 보수 강화와 설비 재배치를 진행하고 있다. 또 공정 기술 경쟁력 강화와 조기 안정화를 위해 엔지니어링 운송 비중을 확대 중이며 R&D 항목의 비중도 이전 대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380선 사상 최고치…사상 최초 120만 닉스에 '국장 탄력'
  • "운이 안 풀릴 때는 관악산"…등산 인기에 산 인근 지하철역 이용객 '급증' [데이터클립]
  • 올리브영 빌런·맘스터치 진상 뒤늦은 파묘…어떻게 됐을까?
  • "공연 취소합니다"⋯흔들리는 K팝 투어, 왜? [엔터로그]
  • 한은, 신현송 총재 시대 개막⋯복합위기 속 물가·환율·성장 균형찾기 '과제'
  • '해묵은 논쟁' 업종별 차등적용제 39년 만에 부활하나 [내년 최저임금 논의 시작]
  • 100조원 무너진 저축은행, ‘금리 인상’ 배수진… 수익성 악화 딜레마
  • 엠에스바이오, 수익성은 확인됐는데…코스닥 관건은 ECM 확장성·RCPS [IPO 엑스레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322,000
    • +0.63%
    • 이더리움
    • 3,419,000
    • -0.15%
    • 비트코인 캐시
    • 658,500
    • +0.3%
    • 리플
    • 2,122
    • +0.47%
    • 솔라나
    • 127,000
    • +0.55%
    • 에이다
    • 368
    • +0.27%
    • 트론
    • 489
    • +0.62%
    • 스텔라루멘
    • 264
    • +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70
    • +0.34%
    • 체인링크
    • 13,880
    • +1.46%
    • 샌드박스
    • 116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