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설 연휴 통신품질 집중 관리 나선다

입력 2023-01-17 10: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휴 특별 소통 대책 수립

(사진제공=LG유플러스)
(사진제공=LG유플러스)

LG유플러스는 설 명절 연휴를 앞두고 이동통신 통화량ㆍ데이터 트래픽 급증에 대비해 '연휴 특별 소통 대책'을 수립했다고 17일 밝혔다.

우선 설 연휴 기간인 20일부터 24일까지 비상운영체계에 돌입해 고객들이 데이터와 음성 등 통신 서비스를 원활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비상상황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서울 마곡사옥에 종합상황실을 열고 24시간 집중 모니터링에 돌입한다.

이번 명절 연휴에는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로 인해 귀성·귀경길에 나서는 고객이 많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따라 전국 어디에서나 5G·LTE 서비스를 원활히 이용할 수 있도록 전국 주요 거점에 최적화 작업도 진행 중이다. LG유플러스는 전국 고속도로와 휴게소, 터미널 등에 있는 5G·LTE 기지국을 사전 점검해 품질을 측정했고, 이를 기반으로 이용자들이 불편 없이 네트워크를 이용할 수 있도록 품질 관리에 집중하고 있다.

특정 지역의 데이터 트래픽 및 통화량 증가가 예상되는 만큼 중요 거점지역에는 현장요원을 배치해 상시 출동 준비태세를 갖출 계획이다. 아울러 매년 반복되는 명절 통화량 및 데이터 사용량 추이를 분석해 주요 고속도로 요금소 및 휴게소, 상습 정체구간에서도 데이터를 원활히 사용할 수 있도록 사전대비에도 나설 예정이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 “이용자들이 불편 없이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서버 용량 증설 등을 통해 트래픽 증가에 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7천피’ 넘어선 韓증시, 한주만에 ‘8천피’ 찍을까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재개⋯막판 급매·토허 신청 몰려 [종합]
  • 연금특위 민간자문위 '또 빈손' 위기⋯국민연금 개혁 시계 다시 멈추나
  • 치킨 대신 ‘상생’ 튀겼다... bhc ‘별 하나 페스티벌’이 쏘아 올린 ESG 신호탄 [현장]
  • 코스피 7000에 손 커진 개미…1억 이상 거액 주문 5년 3개월만에 최대
  • “업계 최고 수준의 냉동생지 생산”…삼양사, 520억 투자해 인천2공장 증설[르포]
  • 거래 부진에 디지털 자산 기업 실적 희비…2분기 변수는 규제 환경
  • "세상에 하나뿐인 텀블러"…MZ '텀꾸 성지'로 뜬 이곳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065,000
    • +0.62%
    • 이더리움
    • 3,432,000
    • +0.56%
    • 비트코인 캐시
    • 670,000
    • +0.83%
    • 리플
    • 2,097
    • +0%
    • 솔라나
    • 138,300
    • +0.22%
    • 에이다
    • 400
    • -1.23%
    • 트론
    • 516
    • +0%
    • 스텔라루멘
    • 240
    • -1.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920
    • +8.68%
    • 체인링크
    • 15,420
    • +0%
    • 샌드박스
    • 118
    • -2.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