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다라박, 몸무게 37㎏?…우려의 목소리에 "한 번도 그랬던 적 없어"

입력 2023-01-15 12: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산다라박SNS)
(출처=산다라박SNS)

그룹 2NE1 출신 산다라박이 자신의 몸무게에 대해 해명했다.

15일 산다라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몸무게 37㎏이었던 적이 없다”라며 “내 글솜씨가 부족했던 것 같다”라고 밝혔다.

앞서 산다라박은 지난 14일 인스타그램에 “나 몸무게가 37kg이었던 적은 없는데 어쩌다 37kg으로 계속 나오지”라며 인터넷 등에 떠도는 자신의 몸무게에 대해 의문을 가졌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산다라박의 지금 몸무게다 37kg이라고 받아들이며 우려의 목소리를 냈다. 특히나 산다라박이 소식좌로 알려진 만큼 그를 향한 걱정도 이어졌다.

이에 산다라박은 “37kg로 빠졌다는 게 아니라 37kg였던 적이 없는데 자꾸 기사가 나고 방송에 나와서 아니라고 쓴 것”이라고 해명하며 “현재는 39kg고 요즘은 39~41kg 사이를 왔다 갔다 유지하려고 한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내 몸은 내가 잘 챙기고 있으니 걱정하지 말라”라며 몸무게를 둘러싼 우려의 목소리를 잠재웠다.

산다라박은 전날 올린 글에서도 “한참 그룹 활동할 때도 38~39kg였고 몸무게 떨어지겠다 싶으면 엄청 다급하게 노력해서 유지라도 하려고 했다”라며 건강을 위해 누구보다 열심히 관리하고 있음을 알린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연준, 2회 연속 금리 동결...“중동 상황 불확실”
  • 유입된 청년도 재유출…제2도시 부산도 쓰러진다 [청년 대이동]
  • ‘S공포’ 견뎌낸 반도체…‘20만 전자‧100만 닉스’ 회복 후 추진력 얻나
  • 뉴욕증시, 금리동결에 유가 급등까지 겹치며 하락 마감…나스닥 1.46%↓
  • AI 혁신의 역설…SW 기업, 사모대출 최대 리스크 부상 [그림자대출의 역습 中-①]
  • 분류기준 선명해졌다…한국 2단계 입법도 ‘자산 구분’ 힘 [증권 규제 벗은 가상자산 ①]
  • 단독 투자+교육+인프라 결합⋯지역 살리기 판이 바뀐다 [지방시대, 기업 선투자의 힘]
  • ‘K패션 대표 캐주얼’ 에잇세컨즈, 삼성패션 역량에 ‘Z세대 감도’ 더하기[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④]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79,000
    • -3.25%
    • 이더리움
    • 3,261,000
    • -5.07%
    • 비트코인 캐시
    • 676,000
    • -3.08%
    • 리플
    • 2,172
    • -3.29%
    • 솔라나
    • 133,500
    • -4.64%
    • 에이다
    • 407
    • -4.68%
    • 트론
    • 452
    • +0%
    • 스텔라루멘
    • 252
    • -1.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60
    • -3.55%
    • 체인링크
    • 13,680
    • -5.66%
    • 샌드박스
    • 125
    • -3.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