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3300억 규모 서울 상계주공5단지 재건축 수주

입력 2023-01-15 10: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고 35층, 5개 동, 996가구 규모

▲서울 노원구 상계동 상계주공5단지 재건축 사업 조감도 (자료제공=GS건설)
▲서울 노원구 상계동 상계주공5단지 재건축 사업 조감도 (자료제공=GS건설)

서울 노원구 상계동에 첫 ‘자이(Xi)’ 아파트가 들어선다.

15일 본지 취재 결과 상계주공5단지 재건축 조합은 14일 시공사 선정총회를 개최하고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GS건설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했다.

상계주공5단지는 재건축을 통해 지하 3층∼지상 최고 35층, 5개 동, 996가구 규모의 신규 단지로 재탄생하게 된다. 공사금액은 3342억 원이다.

GS건설 관계자는 “노원 상계주공5단지 재건축 시공권 확보에 이어 올해도 정비사업을 선별 수주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코스피, 7000선 '고지전' 수성…외국인 2.7조 '팔자'·개인 9000억 '사자'
  • 결국 아이폰도 참전…듀오와 폴드 '폴더블폰의 역사' [이슈크래커]
  • 스트레이 키즈 "바모스!" 외치더니⋯K팝, 라틴 리듬 제대로 탔다 [엔터로그]
  • "집 보여주면 돈 내라"⋯공인중개사 '임장비' 법적 근거 논란
  • 송파까지 꺾였다…강남 3구 집값, 일제히 뒷걸음질
  • ‘아이폰 듀오’ 잘 팔리면 삼성도 웃는다⋯폴더블 ‘적과의 동침’
  • 용혜인, 사퇴론 일축…“의원·장관 겸직 법이 허용”
  • 오늘의 상승종목

  • 09.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960,000
    • -0.9%
    • 이더리움
    • 3,357,000
    • -0.53%
    • 비트코인 캐시
    • 337,400
    • -3.05%
    • 리플
    • 1,874
    • -2.6%
    • 솔라나
    • 137,400
    • -2%
    • 에이다
    • 290
    • -1.69%
    • 트론
    • 463
    • +0.65%
    • 스텔라루멘
    • 244
    • -3.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30
    • -3.94%
    • 체인링크
    • 16,030
    • -3.38%
    • 샌드박스
    • 48.85
    • -6.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