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퍼스트 슬램덩크’ 전소민·천우희·하하도 감격…“시작부터 눈물”

입력 2023-01-11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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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퍼스트 슬램덩크’를 향한 국내 스타들의 반응도 뜨겁다.

원작을 즐겨본 3040 남성들을 선두로 남녀노소 관객들도 ‘더 퍼스트 슬램덩크’에 환호한다.국내 스타들 또한 감상평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리며 감격해 했다.

10일 전소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나 왜 우는지 모르겠는데 시작부터 눈물 나”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전소민은 애니메이션 영화 ‘더 퍼스트 슬램덩크’ 관람 후기를 전했다. 포스터를 공개하며 “너무 뜨거워…영광의 시대”라고 덧붙여 애정을 드러냈다.

하하 또한 “한 시대에 같이 살아갈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벅찬 마음을 더했다.

천우희는 “추억을 봤다. 중요한 건 꺾이지 않는 마음. 고마워요. 슬램덩크”라는 글을 이청아는 “중요한 것은 꺾이지 않는 마음”이라며 감상을 전했다.

일본의 동명 스포츠 만화를 원작으로 한 ‘더 퍼스트 슬램덩크’는 전국 제패를 꿈꾸는 북산고 농구부 5인방의 꿈과 열정, 멈추지 않는 도전을 그린 작품이다. 10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더 퍼스트 슬램덩크’는 6일 연속 새해 개봉작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키며 누적 관객 수 50만 명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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