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연말 맞아 ‘사랑의 생필품’ 지원

입력 2022-12-22 14: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효성이 연말을 맞아 서울시 마포구 아현동 주민센터를 찾아 사랑의 생필품을 지원했다. 나혜진 마포구 아현동장(왼쪽), 최형식 효성 커뮤니케이션실 상무(오른쪽) (사진제공=효성)
▲효성이 연말을 맞아 서울시 마포구 아현동 주민센터를 찾아 사랑의 생필품을 지원했다. 나혜진 마포구 아현동장(왼쪽), 최형식 효성 커뮤니케이션실 상무(오른쪽) (사진제공=효성)

효성이 연말을 맞아 서울 마포구에 있는 아현동 주민센터를 찾아 ‘사랑의 생필품’을 지원했다.

효성은 21일 마포구 아현동 주민센터 관내 취약계층 주민을 대상으로 참치와 햄 400세트를 후원했다. 효성의 ‘사랑의 생필품’ 나눔은 2015년부터 1년에 4번씩 아현동 취약계층과 남부보훈지청 국가유공자에게 전달되고 있다.

효성 조현준 회장은 “추운 겨울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계실 주민분들을 위해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앞장서는 기업이 되겠다”고 전했다.

한편 효성은 연말을 맞아 장애 어린이를 위한 푸르메 작은 음악회를 진행하고, 효성나눔봉사단이 장애·비장애 통합 어린이집인 구립장군봉어린이집 원아를 위한 크리스마스 활동을 지원하는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026 광복절은 '후손의 시간' [해시태그]
  • 코스피, 5거래일 연속 상승…외국인 4거래일 연속 '사자'
  • 셔플 댄스 기억하시나요⋯2010년대가 벌써 '레트로'? [솔드아웃]
  • S&P500 CEO 보수 역대급⋯머스크식 ‘잭팟 보상’ 번졌다
  • 코스피, 6970선 마감…외국인 3.1조 '사자'·개인 1.6조 '팔자'
  • 위조 화장품 3개 중 1개서 유해물질…향수 메탄올 기준치 최대 484배
  • 폭염·폭우에 가공식품 줄인상까지⋯장바구니 물가 '비상' [물가돋보기]
  • 美 조선소 투자하면 본국서 2척 건조…한화 최대 수혜 전망
  • 오늘의 상승종목

  • 08.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89,131,000
    • +0.45%
    • 이더리움
    • 2,657,000
    • +0.34%
    • 비트코인 캐시
    • 289,800
    • -0.07%
    • 리플
    • 1,419
    • +0.21%
    • 솔라나
    • 106,500
    • -0.09%
    • 에이다
    • 253
    • -1.17%
    • 트론
    • 470
    • +0%
    • 스텔라루멘
    • 224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30
    • +4.49%
    • 체인링크
    • 13,220
    • +6.1%
    • 샌드박스
    • 56.24
    • +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