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코스피, 개인·외국인 매도에 하락 마감…코스닥은 소폭 상승

입력 2022-12-21 16: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1일 국내 증시가 혼조세를 보였다. 코스피는 하락했지만 코스닥은 소폭 상승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전일 대비 4.34포인트(0.19%) 내린 2328.95에 거래를 마쳤다.

기관이 1831억 원 순매수했지만, 외국인과 개인이 1195억 원, 735억 원씩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음식료업(3.96%), 섬유의복(1.89%), 전기가스업(1.83%) 등이 크게 올랐고, 전기전자(-1.19%), 화학, 비금속광물 (각 –0.49%) 등이 약세였다.

시가 총액 상위종목에서는 POSCO홀딩스(2.31%), 셀트리온(1.13%) 등이 상승했고, LG에너지솔루션(-2.15%), LG화학(-1.74%_, 삼성SDI(-1.71%) 등이 하락 마감했다.

같은 날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2.57포인트(0.37%) 오른 705.70에 장을 마감했다.

개인이 977억 원어치를 팔아치웠고,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694억 원, 364억 원씩 순매수했다.

업종별로는 방송서비스(4.38%), 통신방송서비스(3.84%), 통신서비스(2.63%) 등이 상승했고, 기타제조(-3.69%), 운송장비/부품(-1.29%), IT부품(-0.87%) 등이 내렸다.

시가 총액 상위종목에서는 CJ ENM(7.38%), 스튜디오드래곤(5.62%), 셀트리온제약(3.23%) 등이 강세였고, 엘앤에프(-1.95%), 천보(-1.53%), HLB(-1.28%) 등이 하락하며 장을 마쳤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930,000
    • +5.89%
    • 이더리움
    • 3,740,000
    • +4.32%
    • 비트코인 캐시
    • 362,100
    • +6.16%
    • 리플
    • 2,058
    • +7.58%
    • 솔라나
    • 160,800
    • +7.06%
    • 에이다
    • 331
    • +7.12%
    • 트론
    • 465
    • -0.64%
    • 스텔라루멘
    • 288
    • +7.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520
    • +5.28%
    • 체인링크
    • 17,730
    • +4.36%
    • 샌드박스
    • 54.73
    • +1.9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