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실트론, 2022 녹색금융 우수기업 환경부장관상 수상

입력 2022-12-13 14: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K실트론은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개최한 ‘2022년 녹색금융 우수기업 시상식’에서 녹색채권 발행 우수기업으로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사진제공=SK실트론)
▲SK실트론은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개최한 ‘2022년 녹색금융 우수기업 시상식’에서 녹색채권 발행 우수기업으로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사진제공=SK실트론)

SK실트론은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개최한 ‘2022년 녹색금융 우수기업 시상식’에서 녹색채권 발행 우수기업으로 환경부장관상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SK실트론은 올해 2월 전기차용전력반도체의 핵심소재인 SiC(실리콘 카바이드) 웨이퍼 생산 설비 증설 목적으로 5년물 전액(금리 3.715%)을 녹색채권으로 발행했다. 이에 따라 SiC 웨이퍼의 환경 기여효과와 체계적인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관리체계를 인정받았다.

발행 당시 SiC 웨이퍼가 전력반도체 생산 시 녹색금융 프로젝트적격성, 관리체계 등에 명확히 부합한다는 점을 인정받아 한국신용평가로부터 종합점수 최고 등급(GB1)을 획득하기도 했다.

SK실트론은 또 ESG 경영을 목적으로 조달된 자금의 사용 및 잔액은 별도 관리한다는 규정을 신설하는 등 녹색 채권 조달 자금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SK실트론 관계자는 “녹색채권 발행에 그치지 않고 자발적 탄소배출권 확보, 넷제로 2040, 친환경 제조공정으로의 전환 등을 실행할 수 있도록 녹색금융 활성화를 위해 주도적으로 이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215,000
    • -1.38%
    • 이더리움
    • 3,246,000
    • -2.17%
    • 비트코인 캐시
    • 618,000
    • -2.52%
    • 리플
    • 2,096
    • -2.06%
    • 솔라나
    • 128,500
    • -3.17%
    • 에이다
    • 379
    • -2.82%
    • 트론
    • 528
    • +0.76%
    • 스텔라루멘
    • 225
    • -3.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10
    • -2.09%
    • 체인링크
    • 14,420
    • -3.74%
    • 샌드박스
    • 109
    • -2.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