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농민 등 취약계층 금융교육 강화

입력 2009-04-09 12: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금융감독원은 실업자,농어촌 주민 등 취약계층이 올바른 금융생활을 할 수 있도록 금융교육을 강화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이를 위해 서울종합고용지원센터 등 주요 도시 소재 13개 고용지원센터 및 함평군농업기술센터 등 12개 농업기술센터와 업무협의를 거쳐 교육과정에 금융특강을 개설했으며 금융거래시 유의사항, 합리적인 소비생활 및 신용관리, 사금융피해 및 전화사기 예방 등 일상생활과 밀접한 주제로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 1분기중 총 28회(교육인원 1998명)의 실업자, 농어촌 주민 대상 금융교육이 실시됐으며 13회(1035명)의 농어촌 주민 교육과 서울지역 7개 종합고용센터에서 매월 금융교육이 각각 실시될 예정이다.

금감원은 앞으로도 실업자,농어촌 주민 대상 금융교육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관련기관의 정규프로그램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하고 사회복지관 이용자, 교도소 재소자 등 취약(소외)계층 금융교육 수요를 적극 발굴해 나갈 방침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블루 쓰나미’ 에⋯AI주ㆍ달러ㆍ코인↓ vs 친환경주ㆍ금ㆍ국채 ↑
  • 법당도 추모관도 ‘접속’합니다…‘온라인 공간’에 모여든 사람들 [해시태그]
  • 플레이브 경쟁 팀 누구 있나⋯첫 '버추얼 시상식'의 질문 [엔터로그]
  • 美 중간선거 후폭풍, 코스피 하루 7%p 출렁…2.5조 외국인 순매도
  • 잡히지 않는 근원물가에⋯이달 기준금리 인상 재개 가능성 '들썩'
  • ‘선거법 위반’ 尹 2심도 당선무효형…국힘 397억 반환 위기 속 法 “양형 왜곡 안 돼”
  • 쿠팡, 외형성장에도 수익성 '빨간불'…김범석 “내년 반등” 자신
  • “미국 상무부, SK하이닉스 중국 공장 장비 반입 승인 보류⋯뉴욕 투자 차질”
  • 오늘의 상승종목

  • 11.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741,000
    • +3.04%
    • 이더리움
    • 3,251,000
    • +5.21%
    • 비트코인 캐시
    • 377,400
    • +1.53%
    • 리플
    • 1,757
    • +1.8%
    • 솔라나
    • 128,400
    • +2.15%
    • 에이다
    • 263
    • +2.73%
    • 트론
    • 430
    • -1.15%
    • 스텔라루멘
    • 224
    • +1.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00
    • +2.21%
    • 체인링크
    • 15,440
    • +3%
    • 샌드박스
    • 61.62
    • +0.5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MLX DePIN 인기지수 289
    • 3 Elysium 인기지수 276
    • 4 Binance CeFi 인기지수 25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4
    • Allora 유통량 89% D-6
    • DAOBase 유통량 43% D-13
    • FLock 유통량 41% D-25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