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건설, UAE 아부다비 복합단지 건축공사 계약 체결

입력 2009-04-08 09: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K건설은 지난 7일 아부다비에서 '알 림 아일랜드 개발사업'의 C-13블록 복합단지 건축공사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 공사는 아랍에미레이트의 부동산 개발회사인 알 타무 인베스트먼트사가 발주한 것으로 계약 금액은 3억7300만달러(한화 약5200억원) 규모다.

이날 계약식에는 SK건설 윤석경 부회장, SK건설(지분 65%)과 함께 시공 조인트벤처를 구성하고 있는 남광토건(35%) 이동철 사장, 발주처인 알 타무 인베스트먼트 조 옹 대표가 참석, 계약서에 서명했다. 서울비즈니스포럼을 위해 현지를 방문중인 라진구 서울시 제1부시장이 행사에 참석했다.

이번 공사는 알 림 아일랜드(Al Reem Island)의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는 C-13블록, 총 1만7643㎡의 대지에 31층에서 51층 높이의 건물 4개동을 건설하는 프로젝트다.

건물은 아파트, 오피스, 소호 등으로 활용될 계획이며 이미 분양이 완료된 상태다. 분양은 발주처가 담당했다.

SK건설 오진원 해외건축사업본부장은 "이 프로젝트를 교두보 삼아 아부다비가 SK건설의 미래 주력 건축시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블루 쓰나미’ 에⋯AI주ㆍ달러ㆍ코인↓ vs 친환경주ㆍ금ㆍ국채 ↑
  • 법당도 추모관도 ‘접속’합니다…‘온라인 공간’에 모여든 사람들 [해시태그]
  • 플레이브 경쟁 팀 누구 있나⋯첫 '버추얼 시상식'의 질문 [엔터로그]
  • 美 중간선거 후폭풍, 코스피 하루 7%p 출렁…2.5조 외국인 순매도
  • 잡히지 않는 근원물가에⋯이달 기준금리 인상 재개 가능성 '들썩'
  • ‘선거법 위반’ 尹 2심도 당선무효형…국힘 397억 반환 위기 속 法 “양형 왜곡 안 돼”
  • 쿠팡, 외형성장에도 수익성 '빨간불'…김범석 “내년 반등” 자신
  • “미국 상무부, SK하이닉스 중국 공장 장비 반입 승인 보류⋯뉴욕 투자 차질”
  • 오늘의 상승종목

  • 11.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261,000
    • +3.51%
    • 이더리움
    • 3,262,000
    • +5.43%
    • 비트코인 캐시
    • 380,200
    • +1.96%
    • 리플
    • 1,763
    • +2.03%
    • 솔라나
    • 128,800
    • +2.22%
    • 에이다
    • 265
    • +3.52%
    • 트론
    • 429
    • -1.38%
    • 스텔라루멘
    • 225
    • +1.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00
    • +2.21%
    • 체인링크
    • 15,540
    • +3.46%
    • 샌드박스
    • 61.3
    • +0.0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MLX DePIN 인기지수 289
    • 3 Elysium 인기지수 276
    • 4 Binance CeFi 인기지수 25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4
    • Allora 유통량 89% D-6
    • DAOBase 유통량 43% D-13
    • FLock 유통량 41% D-25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