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금융권 합동 '사랑의 연탄 나눔' 활동 실시…연탄 21만5000장 기부

입력 2022-11-21 15: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오른쪽)과 연탄은행 홍보대사인 배우 정애리 씨가 21일 서울 노원구 백사마을에서 독거노인 및 영세가정에 연탄 6000장을 직접 전달하고 있다. (사진제공=금융감독원)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오른쪽)과 연탄은행 홍보대사인 배우 정애리 씨가 21일 서울 노원구 백사마을에서 독거노인 및 영세가정에 연탄 6000장을 직접 전달하고 있다. (사진제공=금융감독원)

금융감독원은 금융권과 함께 어려운 이웃들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사랑의 연탄 나눔' 활동에 나섰다고 21일 밝혔다.

금감원과 은행연합회, 서민금융진흥원, 신용회복위원회 등 금융권 참여기관은 이날 공동 후원금을 마련해 연탄은행에 연탄 21만5000장을 기부했다.

특히 이복현 금감원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은 이 중 연탄 6000장을 서울 노원구 백사마을을 찾아 독거노인 및 영세가정에 직접 배달했다.

이 원장은 "오늘 전해드린 연탄의 온기가 겨울철 추운 날씨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란다"며 "경제가 어려운 시기일수록 취약계층에 대한 사회의 관심과 두터운 지원이 필요하다. 이웃과 상생하려는 노력이 확산될 수 있도록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삼성전자, 최대 110조 ‘역대급 주주환원’…10년 평균의 7배
  • 처서매직, 성공일까 실패일까 [해시태그]
  • 어린이부터 외국인까지 몰렸다…전 연령대 찾는 '성수역' [데이터클립]
  •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 4.45조 확보…“미래 먹거리 투자재원”
  • 코스피, 반도체 투톱 방어에 6900선 마감…코스닥 4.63% 급락
  • 검찰, 노태우 일가 ‘비자금 은닉’ 강제수사…김옥숙 여사 자택 압수수색
  • 현대차 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돌입…임단협 갈등 장기화
  • 추석 해외여행 어디갈까…일본·베트남·중국 등 근거리 '인기' [데이터클립]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453,000
    • +6.26%
    • 이더리움
    • 3,265,000
    • +3.62%
    • 비트코인 캐시
    • 359,100
    • +20.38%
    • 리플
    • 1,873
    • +14%
    • 솔라나
    • 124,100
    • +3.42%
    • 에이다
    • 295
    • +11.74%
    • 트론
    • 469
    • +0.43%
    • 스텔라루멘
    • 260
    • +3.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70
    • +7.8%
    • 체인링크
    • 15,520
    • +6.3%
    • 샌드박스
    • 65.1
    • +1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