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737.54p, 하락(▼5.56p, -0.75%)마감. 개인 +1988억, 기관 -921억, 외국인 -967억

입력 2022-11-17 16: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세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외국인과 기관의 ‘팔자’ 기조에 장 종반에도 하락세를 지속하며 정규장을 마쳤다.

17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5.56포인트(-0.75%) 하락한 737.54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했으며,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개인은 1988억 원을 순매수 했으며 기관은 921억 원을, 외국인은 967억 원을 각각 순매도 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현재 상승중인 업종은 없는 반면 광업(-2.97%) 전기·가스·수도(-1.65%)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였다.

이외에도 기타서비스(-1.40%) 통신방송서비스(-0.98%) 숙박·음식(-0.93%) 등의 업종이 하락 마감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주류(+2.27%), 통신(+1.13%), NFC(+0.95%), 금(+0.23%), 게임(+0.20%)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자전거(-2.73%), 원자력발전(-2.46%), IT(-2.31%), 사료(-1.97%), 패션(-1.87%) 관련주 테마는 하락했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6개 종목이 오름세를 보였다.

리노공업이 6.56% 오른 16만7300원을 기록했으며, 에스엠(+1.81%), 위메이드(+1.23%)가 상승세를 보인 반면 천보(-5.26%), 씨젠(-3.85%), 엘앤에프(-3.02%)는 하락한 채 장을 마쳤다.

그 밖에도 풍국주정(+26.39%), 대아티아이(+23.81%), 노블엠앤비(+16.07%) 등의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으며, 티쓰리(-14.93%), 엔에스엔(-13.08%), 모비데이즈(-9.69%) 등은 하락세를 보였다. 이삭엔지니어링(+29.67%)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446개 종목이 상승한 가운데 하락 종목은 1016개다. 86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917개 ‘수직 계단’ 뚫고 하늘로...555m·123층 ‘스카이런’ 달군 각양각색 러너들[르포]
  • 400조 넘어선 ETF 시장, IPO도 흔든다…지수 편입 기대가 새 변수
  • 마흔살 농심 신라면, 즉석라면 종주국 일본 울린 ‘매운맛’(르포)[신라면 40년, 日열도를 끓이다]
  • 비트코인 창시자 밝혀지나…‘사토시 다큐’ 공개 임박에 코인 급락 가능성 우려도
  • 가상계좌 악용 금융사기 증가⋯금감원 소비자경보 ‘주의’
  • K-콘솔게임 새 역사 쓴 펄어비스…‘붉은사막’ 신화로 첫 1조클럽 노린다
  • 이사철인데 ‘씨 마른’ 전세…서울 매물 2년 새 반토막
  • 중동발 리스크에도 기지개 켜는 유통가…1분기 실적 개선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208,000
    • +0.13%
    • 이더리움
    • 3,462,000
    • -0.23%
    • 비트코인 캐시
    • 654,500
    • -0.61%
    • 리플
    • 2,122
    • +0.57%
    • 솔라나
    • 127,200
    • -0.39%
    • 에이다
    • 368
    • -0.54%
    • 트론
    • 489
    • +0.82%
    • 스텔라루멘
    • 252
    • +1.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90
    • -1.06%
    • 체인링크
    • 13,690
    • -1.16%
    • 샌드박스
    • 119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