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헹가래 받는 정용진…SSG 창단 첫 한국시리즈 우승

입력 2022-11-09 07: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연합뉴스)

(연합뉴스)
(연합뉴스)

▲SSG 구단주인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눈밑에 종이 꽃을 붙이고 선수들을 바라보고 있다. (연합뉴스)
▲SSG 구단주인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눈밑에 종이 꽃을 붙이고 선수들을 바라보고 있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연합뉴스)

(연합뉴스)
(연합뉴스)

한국시리즈 우승을 차지한 SSG랜더스 정용진 구단주가 선수들에게 헹가래를 받고 있다.

SSG는 8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끝난 한국시리즈(KS·7전 4승제) 6차전에서 키움 히어로즈를 4-3으로 꺾고 한국시리즈 정상을 정복했다. SSG라는 간판으로는 창단 2년 만에 처음으로, 그리고 전신 SK 와이번스 시절을 합치면 통산 5번째 한국시리즈 우승이다.

우승 직후 눈물을 보인 정용진 구단주는 팬을 바라보며 “여러분 덕분에 이 자리에 섰다. KBO 정규리그 14개 개인상 중에 수상자가 단 한 명도 없는 우승팀”이라며 “하지만 여러분 우리 1등이 있다. 인천 문학구장 홈 관중 동원력 1위. 여러분이 이긴 겁니다”고 팬들에게 감사함을 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임박…미국, 원유 공급 확대 총력전 [오일쇼크의 전조]
  • “공포 뒤엔 ‘성장·고베타’ 주가 뛴다”⋯과거 반등기 수익률↑
  • “폭리는 주유소 아닌 정유사 공급가”…기름값 논쟁 확산
  •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 직원 해고 1순위" 논란…생산 차질 우려
  • 증시 조정장에 또 ‘빚투’…마통 잔액, 닷새간 1.3조 불었다
  • 버려질 부산물도 전략광물로…고려아연 온산제련소의 ‘연금술’ [르포]
  • 단독 대출금으로 ‘자기자금’ 꾸며 또 대출…‘744억 편취’ 기업은행 전직원 공소장 보니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739,000
    • +0.47%
    • 이더리움
    • 2,925,000
    • -0.17%
    • 비트코인 캐시
    • 673,000
    • +1.43%
    • 리플
    • 2,025
    • +0.4%
    • 솔라나
    • 124,300
    • -0.4%
    • 에이다
    • 381
    • +0%
    • 트론
    • 424
    • +1.19%
    • 스텔라루멘
    • 225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80
    • -1.83%
    • 체인링크
    • 12,940
    • -0.23%
    • 샌드박스
    • 11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