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원·달러 환율, 18.0원 내린 1401.2원 마감…장중 1399.6원 기록

입력 2022-11-07 16: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7일 원·달러 환율은 하락하며 1401원대에서 마감했다.

원·달러 환율은 전일보다 8.2원 내린 1411.0원에 개장해 하락 폭을 키웠다. 장중 달러당 1399.6원까지 저점을 낮췄다.

미국의 10월 실업률이 전월 3.5%에서 3.7%로 오르면서 다소 악화했다.

이를 두고 고용시장이 천천히 둔화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해석에 무게가 실리며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고강도 긴축 완화 기대감이 커지는 모습이다.

아울러 ‘차이나런’으로 인해 국내 주식시장에 외국인의 순매수세가 계속되면서 원·달러 환율에 추가 압력을 가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오후 3시 30분 현재 원/엔 재정환율은 100엔당 952.35원이다. 전 거래일 오후 3시 30분 기준가(959.34원)에서 6.99원 내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삼전’ 3배 오를 때 ‘SK하닉’ 4배…시총 격차 100조원 밑으로
  • 미국·이란, 협상 첫날부터 위기...트럼프 위협에 한때 파행
  • 분양가 치솟고 증시 활황⋯청약통장 해지 가속
  • “대형 스크린에 압도적 음향…월드컵 즐기기에 최고”(가보니)[진화하는 극장]
  • [주간수급리포트] 개인이 던진 ‘삼전닉스’ 외인이 받았다⋯수급 공방 속 코스피 9000선 안착
  • K바이오,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 총력…BIO USA 출격
  • 스타벅스, 오늘 오후 3시 조기 영업종료⋯전 직원 대상 가치교육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070,000
    • -1.04%
    • 이더리움
    • 2,585,000
    • -1.79%
    • 비트코인 캐시
    • 295,900
    • -2.05%
    • 리플
    • 1,705
    • -2.01%
    • 솔라나
    • 110,000
    • -0.99%
    • 에이다
    • 239
    • -3.24%
    • 트론
    • 494
    • +0%
    • 스텔라루멘
    • 319
    • -2.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90
    • -0.89%
    • 체인링크
    • 11,800
    • -2.24%
    • 샌드박스
    • 84.49
    • -8.58%
* 24시간 변동률 기준